[금요저널]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 4일 1박 2일간 중학교 입학을 앞둔 사례종결 아동 13명을 대상으로 부산광역시, 경남 거제시에서 졸업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여행은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식물원 체험, 부산 영화체험 박물관 견학, 루지 체험 등 다양한
[금요저널]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2월 6일 자원봉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0회 영양군 자원봉사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년간 영양군 곳곳에서 이뤄진 자원봉사 활동을 돌아보고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자원봉사대축제는 코로
[금요저널] 영양군은 인구증가정책사업으로‘청년부부만들기’및‘결혼비용 지원사업’을 2023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년부부만들기’사업은 지원금은 5백만원이며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부부 중 1명 이상이 영양군에 주소를 2년 이상 두고 있어야 하고 신청일을
[금요저널] 봉화군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고자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한해 중 고농도 미세먼지가 가장 빈발하는 시기에 배출량 감축 및 군민 건강보호를 위해 집중관
[금요저널] 봉화군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2년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장려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민원공무원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민원제도 및 민원서비스 개선실적 등 7개 항목을 평가해 민원행정 추진 실적이 우수한
[금요저널]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 농촌활력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농촌활력분야 평가는 농촌개발, 농산어촌, 기반조성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평가를 토대로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업
[금요저널] 상주시 상산초등학교는 11월 18일~11월 25일까지 10일간 경남 통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윤덕주배 제34회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초등학교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5관왕을 달성했다. 전국 각 지역의 초등학교 대표 남자 농구선수들이 참가하는 이
[금요저널] 상주박물관은 지난 11월 28일 흥양이씨 월간파 이창희 기탁자로부터 고서와 고문서 그리고 민속품 등 367건 2,150점에 대해 기증 전환을 받았다. ‘흥양이씨 월간파’는 상주의 대표적인 문중 가운데 하나이다. 이창희 기증자는 ‘낙사휘찬’을 편찬한 이종린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2년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빛나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새내기 공무원 스타트 업교육’을 실시한다.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진행되는‘새내기 공무원 스타트 업’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자세
[금요저널] 한국정신문화재단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산성마을의 크리스마스’ 체험 프로그램을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다. 3대문화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프로그램은 ‘16세기 산성마을로 시간여행을 떠나 즐기는 크리스
[금요저널] ‘한국문화테마파크’ 공연장에서 70~80년대 안동역을 배경으로 펼치는 트로트 뮤지컬 “안동역에서”가 막을 올렸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후원하고 미래문화재단 극단 I&C가 제작을 맡은 스테이션 로맨스 음악극 ‘안동역에서’는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 극
[금요저널] 안동시는 6일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2022년 농촌활력 업무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농촌활력 분야 평가는 농촌인력지원, 농촌개발/지방이양 사업, 농업생산기반조성사업 등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평가를 토
[금요저널] 6·25, 월남전, 천안함,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전, 이태원 참사 등 72년 동안 대한민국을 지켜온 호국영웅을 위해 버무린‘호국 김치’가 화제다. 칠곡군이 대구시 군부대 유치 후보지로 선정한 석적읍 망정리의 주민은 6일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5kg
[금요저널] 예천군은 6일 오전 9시 예천국민세육센터에서 ‘2022 경상북도 시·군 임원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게이트볼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각 시·군 게이트볼협회 임원진들이 모여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경기는 총 24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