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제20회 경북과학축전’을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포항 만인당에서 개최한다. 올해 20회를 맞는 경북과학축전은 ‘경북을 보다 과학을 읽다 미래를 쓰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과학기술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3D 광섬유 아트존, AI·메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5일 베트남 타이응우옌대학교에서 ‘2022 경북-타이응우옌성 한국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예선전을 통과한 10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200여명의 학생들이 관중석을 가득 메워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7일 경주 감포읍 복지회관에서 ‘2022 경북 해녀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및 전승 단절로 인해 소멸 위기에 처해 있는 경북 해녀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해녀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전복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경북 도자기 문화축전’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공예트렌드 페어’에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도예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전에는 이희복·김재철·김외준 등 지역 최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ASIA WATER 2022에 참가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ASIA WATER 2022은 아세안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시회로 말레이시아와 주변 국가의 수처리 산업 관련 정부 관계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7일 포항시청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함께 이차전지 소재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2년 제4차 과학기술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도가 추진 중인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의 연장선에서 국내 산연관의 이차전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이달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경북예술센터에서‘행복나눔 경북예술장터’를 연다. ‘행복나눔 경북예술장터’는 경북도가 경북문화재단, 경북예총등과 함께 지역예술작가들의 판로개척 지원과 함께 도민의 예술작품 소장기회 마련을 위해 기획한 행사이다. 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한 ‘제4차 문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칠곡이 최종 선정돼 내년부터 지역 고유 문화적 브랜드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4차 예비 문화도시로 승인한 16개의 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7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19개 시군캠퍼스 및 4개 권역 대학캠퍼스 졸업생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식전공연으로 성주향토민요보존학습동아리와 구미찬스난타 공연으로 열기를 띄운 이날 행사는 총 23개 캠
[금요저널]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향토음식학교 전수교육 창업반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11월 14일부터 3회에 걸쳐 향토음식 창업 예정인 문경시민을 대상으로 문경시향토음식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시대 흐름에 따른 음식 창업 트렌드와 향토 음식의
[금요저널] 지난 3일 오후 1시부터 점촌역 광장에서 개최된‘문경 전국직장인 락밴드 경연대회 & Yes문경 뮤직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페스티벌은 그룹 버즈의 보컬‘민경훈’, 천둥호랑이‘권인하’, 인기 락밴드‘크라잉넛’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으며 특히
[금요저널] 문경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일 모전사회복지관에서 인근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위한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이경연 회장을 비롯한 박동범 부회장 등 8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문경시청에서 정현호 총무과장이 함께 지원에 나섰
[금요저널] 칠곡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4차 법정문화도시에 지정돼 5년간 최대 150억원 사업비 투입해 문화도시사업을 추진한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창조력을 강화하며 미래지향적 도시 성장구조와 동력을 통해 도시브랜드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6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메타버스 주도 지자체의 역할과 관련 융합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메타버스 이니셔티브 경북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메타버스 분야 각계 전문가, 메타경북 얼라이언스 등 관련 기업, 시군 관계자 등 15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