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가 시청사 주변 꽃묘 식재를 시작으로 지난 17일 영호대교 북단 교차로 꽃탑 2동에 봄의 전령사 팬지를 심으며 화려한 봄의 등장을 알렸다. 꽃묘 식재에 앞서 소공원,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 등에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청신도시 주변에 설치된 방풍벽을 제
[금요저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향상된 결과를 얻었다. 이번 조사는 지방공기업평가원 주관으로 전국 3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6월부터 약 4개월간 실시됐다. 안동시시설관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동에서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예술의전당 일원에 유명작가들의 다양한 조각 작품 12점을 전시한다. 이번 '견생조각전'은 현대조각의 저변확대를 위한 문화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아
[금요저널] 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3월 21일 화요일 길안면 현하2리를 시작으로 2023년 ‘출동 드림봉사단’활동을 본격화한다. ‘찾아라 행복마을-출동 드림봉사단’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15개 단체 이상의 전문봉사단이 함께 봉사활동의 사각지대인 농촌지역 주민들에
[금요저널] 안동시보건소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0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건강한 내일을 위한 소중한 실천, 국가암검진’이라는 주제로 중앙문화의 거리에서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보건소는 암 예방 거리 캠페인 실시하고 각 사업별 홍보 테이블을 운영
[금요저널]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새봄을 맞아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엄마까투리 4남매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과 포토 이벤트가 펼쳐진다.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배경으로 한 이번 엄마까투리 4남매 이벤트는 단체 10명 이상 선착순 예약으로 평일은 오전 1시간, 주
[금요저널] 한국문화테마파크만의 특별한 창작 무대 ‘히든카드’와‘난리법석 버꾸통’이 3월 25일부터 상성공연을 재개한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미래문화재단 극단 I&C 가 제작하는 ‘한국문화테마파크 상설공연’이 올해는 3월 25일부터 12월 24일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기세원)은 스스로 공부하는 온라인학습을 홍보하고 안내하는 배움노트를 제작하여 3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에게 배부하였다. 학생들에게 1권씩 배부한 「스스로 만드는 배움발자국」노트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개발한&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기세원)은 3월 22일(수) 오전 8시~8시 40분,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도내 등굣길 동시다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고령초등학교 정문에서 교육청 직원, 학교 관계자 및 학생, 고령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내 유관기
[금요저널]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오후 3시 단샘어울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복지학당’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군청 및 읍면 담당 팀장과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민관협력
[금요저널] 유천면행정복지센터는 22일 오전 11시 회의실에서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했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미래 지향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상생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이번 협약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기세원) 학교지원센터는 현장 맞춤형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2023년 3월 16일(목)을 시작으로 20일(월), 23일(목) 3일간 쌍림초등학교에서 과학실 관리 및 정비 업무지원을 실시했다. 고령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선생님을 아
[금요저널] 예천군은 재대구용궁면민회 이세철 회장과 회원들로부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세철 회장은 용궁면 읍부리 출신으로 평소에도 고향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금요저널] 예천군은 22일 오전 10시 30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맑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 주변 정화활동을 했다. 군청 소속 공무원들을 비롯한 환경단체, 상·하수도 관련 기업 직원 등 100여명은 담당구역을 나눠 한천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