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4일, 5일 1박 2일간 부산 일원에서 SNS 서포터즈 16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SNS 직원 서포터즈는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9개월간 23편의 홍보영상을 제작해 군위군의 다양한 정책, 축제, 명소를 알리는 데 앞장
[금요저널] 군위군은 12월 6일 삼국유사 테마파크에서 「2025 군위 드론 축구대회」를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군위군이 드론 산업 활성화와 청소년 체험형 스포츠 확대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전국 각지의 유소년 학생팀 11팀이 참가하여 높은 관심을 모았
[금요저널] 군위군 부계면은 지난 5일,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성자원봉사대가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온기가득한 사랑의 김장나눔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은 부계면의 지역복지 저변확대를 위해 두 단체가 협력하여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를 관내 저
[금요저널]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여 「2025 경산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UN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한 해 동안 지역 곳곳
[금요저널] 고령군은 12월 5일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모두‘우수 기관상’을 수상하였다.금연지원서비스사업은 3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였다.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
[금요저널]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고령군지부는 12월 6일 다산면 행복나눔센터에서 지역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 담그기 및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중증장애인들은 김장 담그기 체험을 통해 문화․체험 활동에 대한 사회적 욕구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12월 6일 고령테니스장 외 보조구장 6곳에서 제17회 가실왕배 테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이번 대회는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여, 영남권 테니스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경쟁과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
[금요저널] 영주시 가흥1동은 지난 5일, 가흥1동 새마을지도자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분되며, 관내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난방비와 생계비 등 실질적인 복지 지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는 연말 외식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지난 8일 밝혔다.이를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의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위생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6일 평생학습센터 101호에서 진행된 제11회 원데이클래스 ‘글라스아트 벽등 만들기’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강좌는 감성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가 높은 글라스아트 기법을 활용해 벽등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
[금요저널] 영주시 휴천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트리허그 힐링포토존’조성사업을 진행하며 겨울철 시민들에게 따뜻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이번 사업은 서천 산책로 일대 나무들에 뜨개옷을 입히고 소원종을 달아 나무를 보호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일상 산책길에 따뜻한 분위
[금요저널] 영주시 봉현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5일, 겨울철을 맞아 관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봉현면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떡국떡을 1.
[금요저널] 영주시는 겨울철 강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축물 관리자에게 부여된 제설·제빙 의무를 적극 안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지난 8일 당부했다.올해 첫 강설이 내린 지난 4일 이후 제설·제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으로, 앞으로 예
[금요저널]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대한민국 도예 명장이자 경상북도 무형유산 보유자인 묵심 이학천 사기장의 도예 입문 56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이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린다.이번 특별전은 200년 넘게 도예 명가 ‘묵심도요’의 7대 도공으로 가업을 이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