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가 감염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추진한 “2026년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현장안심 컨설팅 사업”이 시설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컨설팅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 간 관내 장기요양기관 14개소
[금요저널] 상주시 남원동은 지난 7월 8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상주가마솥곰탕에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리빙랩 사업으로 추진 중인 ‘솥뚜껑야시장’ 신메뉴 개발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품평회는 남성2통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
[금요저널] 안재민 상주시장은 9일 화북면을 방문해 배수시설과 급경사지, 침수 우려지역 등 호우 피해가 예상되는 현장을 찾아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예찰 강화와 신속한 상황 보고를 당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화북면은 지난 8일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소하천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 1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는 해외 실증과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신기술 검증과 국제 인증·표준화를 지원하고 이를 사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
[금요저널] 포항시는 9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열린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에서 탄소중립 시대 산업도시의 녹색전환 전략을 논의하고 기업과 청년,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날 포럼에서는 후안 베르데 알라모 홀딩 그룹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포항시는 9일 라한호텔 포항 에메랄드홀에서 세계녹색성장포럼 연계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인 ‘청소년 기후실험실’을 개최하고 미래세대와 함께 기후 위기의 원인과 해법을 모색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중·고등학생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과학커뮤니케이터이자 인기 유
[금요저널] 2027년 개관을 앞둔 (재)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포항의 관광자원과 MICE 인프라를 알리며 국제회의와 인센티브 관광 유치 기반 확대를 위한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POEX 는 한국관광공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지사와 협력해 지
[금요저널] 포항시가 원도심의 판을 바꾸는 ‘주민 체감형 도시재생’의 물결을 죽도동으로 넓혀간다.포항시는 지난 8일 죽도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죽도동 구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주민설명회’를 열고 지역 주민 120여명과 죽도동 원도심 재생의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금요저널] 한국여성농업인포항시연합회는 9일 농업인교육복지관에서 ‘2026 여성농업인 연찬회’를 개최하고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행사에는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과 시의원,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여성농업인 등 200여
[금요저널] 포항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주재로 ‘민선9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핵심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구현을 위한 부서별 업무 점검에 들어갔다.이번 보고회는 박 시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부서별 업무보고로
[금요저널] 포항시가 도심 주요 간선도로인 포스코대로의 가로수를 대상으로 이색적인 ‘사각 디자인 전정’을 실시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에 나선다.시는 5호광장에서 형산로타리에 이르는 포스코대로 구간의 버즘나무 236주를 대상으로 가로수 디자인 전정 사업을 추
[금요저널] 포항시 남구치매안심센터는 올해부터 신규 치매등록 대상자에게 인지활동용품, 영양제, 피부보습제 등이 포함된 ‘신규꾸러미 세트’지원해 치매관리 초기 적응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돕는다.‘신규꾸러미 세트’는 치매안심센터에 신규 등록하는 치매 환자에게 최초 1회
[금요저널] 포항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경상북도, 포항시의회, 이클레이와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 성공 개최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과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지노 반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 8일 동네서점 ‘북북’에서 운영한 ‘서포만담’의 세 번째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서포만담은 조선시대 민간 서적상을 뜻하는 ‘서포’에서 이름을 따와 과거 책방이 지녔던 소통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담아 매회 새로운 작가와 진행 자가 독자들과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