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하며, 맞벌이․한부모․양육공백 가정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있다.올해는 지원 기준 완화에 더해 경상북도의 본인부담금 지원까지 추가되면서, 안동시민의 체감
[금요저널] 군위군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관내 주요 지역에서 산불 예방과 산림환경 개선을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산림청이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군위군도 이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 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사랑드림 생필품 꾸러미 나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11월 27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기관장 및 고위직을 대상으로 2025년 폭력예방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다양한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관장 및 고위직의 책임성과 리더십 강화를
[금요저널]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사랑을 나누는 건강한 밥상’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김장김치와 다양한 반찬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겨울철을 맞아 김장김치를 포함한 푸짐한 반찬을 제공하여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활동
[금요저널] 경산시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25 경북 사랑의열매 이웃돕기 유공 포상식’에서 2년 연속 지자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경북 사랑의 열매 이웃돕기 유공 지자체 부문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1인당 모금액, 모금 증가율, 모금 총액,
[금요저널] 경산시립합창단이 오는 12월 2일 오후 7시 30분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2025년 마지막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우성규 객원 지휘자 외 경산교육지원청 소속 청소년합창단, 경산시립교향악단 등 154명의 연주자와 함께 진행된다.첫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덕군지구협의회는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영덕군지구협의회 사무실 앞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스레 김장 김치 350포기를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금요저널] 영덕군은 내년 1월 정식 개관하는 ‘영덕미래인양성관’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운영설명회와 수강생 선발시험 일정을 확정했다.이는 영덕미래인양성관 개관에 맞춰 지역 학생들이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전 절차다.이에 영덕군
[금요저널] 전국의 여러 기관과 기업들이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3월 말 경북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에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먼저 ㈜부산도선이 성금 2천만 원을,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1천만 원을, 관내
[금요저널] 영덕군가족센터는 지난 11월 23일 ‘골든에이지 합창단’종강식을 개최하며 2025년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합창단은 60세 이상 영덕군민 34명이 참여했으며, 참여 단원 중 최고령자는 90세, 전체 평균 연령은 75세로, 노년층의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26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시범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 선정돼 개인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이 인근의 보건진료소에 있는 전
[금요저널]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9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교육사업인‘꿈의 무용단 영덕’의 세 번째 정기공연 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꿈의 무용단’은 아동·청소년 단원들이 예술의
[금요저널] 칠곡군의회 오용만 의원은 11월 25일 제31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삼국민체육센터 주변의 심각한 주차난과 북삼읍 전반의 공영주차장 부족에 대한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북삼읍은 칠곡군 내 차량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진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