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0월부터 12월 초까지 운영하는 ‘긍정적인 마음 가꾸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우울감, 고독감, 소외감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읍 주민들이 소통과 교류를 통해 긍정적인 마을을 회복하고
[금요저널] 경산시는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금연 클리닉 이용을 활성화하고자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금연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활동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음식점을 금연 홍보 공간으로 활용해 식사 후
[금요저널] 경산시는 3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경산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평생교육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경산시 평생교육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경산시 평생교육협의회는 시장을 의장으로 시의원
[금요저널]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도변 예초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고 도로변 시야를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1일 故 이남철 군수가 지병으로 별세함에 따라 2027년 4월 보궐선거에서 차기 군수가 선출 취임할 때까지 정광호 부군수가 군수 권한대행을 맡아 군정을 이끌어간다고 밝혔다.군은 故 이남철 군수의 생전 뜻과 군정에 대한 헌신을 기리며 군민들의
[금요저널] 경북 영주 소재 식물 생명공학 전문기업 비트로시스가 식물세포 기반 소재 전문기업 토포랩과 손잡고 식물세포 대량생산 체계 구축에 나선다.비트로시스는 지난 8월 27일 토포랩과 ‘20톤 규모 생물반응기를 이용한 식물세포 대량생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한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김천시치매안심센터가 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치매공공후견사업은 치매 환자에게 재산관리, 의료복지서비스 이용, 각종 행정 절차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
[금요저널] 김천시 봉산면에서는 주민 복지 증진과 편익 도모를 위해 오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8개월간 ‘봉산면민복지회관 목욕탕’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용 시간은 매주 주말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오후 6시에 마감한다.요일
[금요저널] 김천시가 대형 인프라 사업의 사업비 급증으로 인한 투자심사 재심사 위기를 적극적인 법령 해석과 공법 혁신으로 돌파하며 규제혁신 우수지자체로 인정받았다.김천시는 지난 2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금요저널] 김천시는 지난 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청춘마이크 시너지 경상권’과 김천시 농촌협약지원센터가 공동 기획한 특별 문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일반농산어촌개
[금요저널] 김천시는 지난 9월 2일 감천면에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시민공감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이번 현장민원실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각 분야 담당
[금요저널]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일 ‘맞춤돌봄 서비스 전문가’직업교육훈련 과정을 개강했다.이번 과정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통합돌봄 지원사로 취업 또는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돌봄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9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3일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지역 농업·농촌의 핵심 주역인 후계농업경영인의 화합과 교류를 위한 ‘제37회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주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후계농업경영인 회원과 가족, 농업 관련 기관
[금요저널] 봉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일 인의2리 직동마을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이날 30여명의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이웃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봉사에 나섰다.집안 곳곳에 방치되어 있던 생활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