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 반도체 특성화 대학·고등학교, 기타 공공기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에서 기업과 학교 연합으로 처음 열리는 반도체 분야 취업 박람
[금요저널]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2주년을 기념해 경상북도가 지원하고 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과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경북대박물관이 공동 주최해 ‘찬란한 가야 문명의 기록’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와 전쟁 등 역사적 격변 속에서 국외로 유출된 가야 문
[금요저널] 안동시는 농림축산식품부, 한식진흥원,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추진하는 ‘2025 K-미식 전통주 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1박 2일 프리미엄 여행상품인 ‘안동 더 다이닝’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동 더 다이닝’은 안동 지역 전통주 여행을 하나의 코스요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8일 김재욱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실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3차 칠곡군 청렴 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2025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결과를 최종 점검했다. 칠곡군 청렴 추진단은 김재욱 군수를 단장으로 간부공무원으로 구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9월 22일부터 국가필수예방접종 중 하나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관내 위탁의료기관 11개소에서 우선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금요저널]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수도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상수도 이용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지관리용
[금요저널] 성주군은 9월16일부터 선남면 소학리 일원에 조성된 ‘성주참외 파크골프장’을 정식 개장해 첫 유료구장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낙동강변 친수구간을 이용해 91,000평방미터에 달하는 부지에 36홀 파크골프장 및 편의시설을 2024년 4월 착공해 올해 5월 준
[금요저널] 문경 동로면이 2025년 문경오미자축제로 다시 한번 들썩인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문경오미자축제는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로 9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진행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식은 현역가왕 출신의
[금요저널] 칠곡군은 9월 17일 2025년 개학기를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교 소재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보호구역 중점으로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정비 활동에는 경북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와 함께 협력해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했고 순
[금요저널] 경북 칠곡군은 지난 17일 덕산수목원에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을 피크닉’을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계를 맺기 어려운 1인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읍·면 행복기대동와 1:1 매
[금요저널] 영양군은 9월 17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대회에서 빈집재생 분야 2위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농촌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역발전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열
[금요저널] 군위군과 군위경찰서는 9월 18일 군위군청에서 군민 안전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
[금요저널] 고령군 해외무역사절단은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4박5일간 세계적인 물류·금융 허브이자 동남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인 싱가포르와 동남아 국가 중에서도 대외적인 무역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인 말레이시아에 파견해 현지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금요저널] 9월 18일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이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 특별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산불특위는 6차례의 법안심사소위원회를 거치며 산불 특별법으로 발의된 5개 법안의 272개 조항에 대한 심사와 수정·보완으로 통합안을 마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