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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등학교(교장 신현준)에서 7일부터 11일까지 국가유산청이 지원하고 한국국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유교책판 순회 전시가 본관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1부에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한국의 유교책판, 2부에서는 책판 제작 과정과 제책 과정, 3부에서는 다양한 한국 목판의 종류 및 인출본 전시, 4부에서는 목판 인출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유교책판이라고 불리는 기록유산은 조선시대에 718종의 서책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으로, 305개 문중과 서원에서 기탁한 총 64,226장으로 되어 있으며 현재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보관・관리하고 있다. 수록 내용은 정치, 사회, 경제, 철학, 대인관계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유교의 인륜 공동체 실현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것이 공통적인 특징이다. 유교책판은 서책을 원활하게 보급하기 위해 제책(codex) 형태로 인출하도록 제작되었으며, 현전하는 모든 책판은 지금도 인출이 가능할 정도로 원래의 상태 그대로 유지되어 있다. 영양고등학교 신현준 교장은“세계기록유산을 가까이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된다.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정신을 본받고 되새기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지역의 특성상 흔치 않은 기회이기 때문에 인근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관장 유명량)은 「인문학의 창으로 보는 건강한 삶」을 주제로, 9~10월 총 4차시에 걸쳐 하반기 인문 독서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경북대 인문학술원과 함께 지역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매년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건강과 인문학 관련 특강을 진행하여 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지난 9월부터 △1강 동의보감의 건강법/신순식(동의대 한의학과 교수) △2강 절망 속에서 행복 찾기“노인과 바다”/허정애(경북대 영어영문과 교수) △3강 문학과 예술의 고장“프로방스로 여행하기/김성택(경북대 불어불문과 교수)를 운영했다. □ 10월 26일(토)에는 △4강 표준호 기능회복운동센터 관장의「100세 시대 기능 회복, 셀프 운동」을 주제로 지역민들이 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의성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834-7916)로 하면 된다. □ 유명량 관장은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며, 지역의 독서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진성초등학교(교장 김철연)는 10월 7일(월) 4~5학년을 대상으로‘학업중단예방을 위한 어울림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본교 언어문화개선 주간과 연계하여 외부 전문강사가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돕고 어울림을 통한 관계회복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수호천사들을 위하여’라는 소주제로 사이버블링의 상황별 대처법, 학교폭력예방 퀴즈 대결, 선물 같은 말, 해오름놀이, 춤추는 만두게임 등 어울림 미션 활동 등으로 이루어졌다. 4학년 김○○ 학생은“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예쁜 말이 더 많은 것 같고, 협동 게임으로 친구들과 우정이 더 끈끈해졌어요.”5학년 박○○ 학생은“어울림 미션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해오름놀이 덕분에 팀워크가 더 좋아진 것 같아요.”라며 느낀 점을 나누었다. 어려움에 대처하는 공동체의 힘과 놀이를 통한 사회성 및 협동심을 기르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 뿐만아니라 이와 연계하여 전교생이 긍정말 프로젝트도 한주간 함께 진행하게 된다. 브로마이드에 적힌 긍정말을 서로에게 선물하는 주간으로 긍정말 빙고게임, 내 마음의 긍정말, 긍정말 릴레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실시한다. 짧은 말 한마디지만 서로에게 소중함과 감동을 줄 수 있음을 몸소 느끼고, 일상에서 따뜻한 말이 오고가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진성초등학교(교장 김철연)는 10월 7일(월) 4~5학년을 대상으로‘학업중단예방을 위한 어울림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본교 언어문화개선 주간과 연계하여 외부 전문강사가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돕고 어울림을 통한 관계회복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수호천사들을 위하여’라는 소주제로 사이버블링의 상황별 대처법, 학교폭력예방 퀴즈 대결, 선물 같은 말, 해오름놀이, 춤추는 만두게임 등 어울림 미션 활동 등으로 이루어졌다. 4학년 김○○ 학생은“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예쁜 말이 더 많은 것 같고, 협동 게임으로 친구들과 우정이 더 끈끈해졌어요.”5학년 박○○ 학생은“어울림 미션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해오름놀이 덕분에 팀워크가 더 좋아진 것 같아요.”라며 느낀 점을 나누었다. 어려움에 대처하는 공동체의 힘과 놀이를 통한 사회성 및 협동심을 기르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 뿐만아니라 이와 연계하여 전교생이 긍정말 프로젝트도 한주간 함께 진행하게 된다. 브로마이드에 적힌 긍정말을 서로에게 선물하는 주간으로 긍정말 빙고게임, 내 마음의 긍정말, 긍정말 릴레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실시한다. 짧은 말 한마디지만 서로에게 소중함과 감동을 줄 수 있음을 몸소 느끼고, 일상에서 따뜻한 말이 오고가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자인초등학교(교장 배재만) 학생들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3~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실시하였다. □ 생존수영 실기교육은 학생들의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기본 수영법을 통해 자신의 생명 보호 및 안전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 기초 체력을 높일 수 있다. □ 이번 생존수영 실기교육은 경산시 백천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되었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구명조끼 착용법, 입수 자세, 누워뜨기, 이동하기 등의 기초적인 수영 기술을 배웠다. 이는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 배재만 교장은 "이번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교육을 마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산서부초등학교 관악합주단(이하 라온윈드오케스트라)는 지난 10월 3일(목) 진주 경남문화예술화관에서 열린 제73회 개천예술제 합주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 진주시, (사)한국예총 진주지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22개 오케스트라가 참가해 관악 및 관현악, 그리고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및 연합부로 구분하여 경연을 펼쳤다. □ 전체 팀 중 11번째 순서이자 관악 팀 중 첫 번째로 경연을 펼친 라온윈드오케스트라는 Steven Reineke 작곡, ‘Sedona’ 를 연주하여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초중고 통합 금상을 수상하였다. □ 지난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경산서부초등학교 라온윈드오케스트라는 이번 10월 대회를 위해 학생들이 아침 시간과 오후 연습은 물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도 자율 연습을 하는 등 한 마음으로 함께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했다. □ 라온윈드오케스트라는 11월 26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년간 마음을 모은 결과 공연장에서 힘껏 보여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옥곡초(교장 박재휘)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으로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9월 30일(월)부터 10월 4일(금)까지 언어문화개선 및 어울림 교육 주간을 운영했다. □ 학생 학교폭력예방교육은 푸른나무재단의 전문강사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방송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 유형과 피해 시 대처 요령에 대해 알아봤다.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로 방문해 교육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보다 잘 깨닫게 되었으며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 어울림 주간을 맞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문예행사와 학부모 대상 인성교육 가정통신문 발송, 다양한 학교폭력예방 홍보활동도 이루어졌다.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문예행사는 ‘바른 언어가 숨 쉬는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를 주제로 그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홍보활동은 ‘안돼요! 학교폭력 STOP’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회 임원들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관련 구호 제창, 어깨띠 착용, 피켓 홍보 등을 통해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박재휘 교장은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풍토를 형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6학년 김OO 학생은 “서로에 대한 작은 관심이 모여 커다란 힘을 발휘함을 느낄 수 있었다.” 면서 “앞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하여 학생자치회에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북드론고등학교(교장 오병태) 드론축구단이 ‘제2회 남원시장배 전국드론축구대회’ 세미프로리그에서 우승, ‘국토교통부장관기 초중고 드론축구대회’ 고등부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10월 3일과 10월 5일 남원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경북드론고등학교팀은 1학년(김대경, 김영현, 김태훈, 심수용), 2학년(김대현, 오준석, 이승훈), 3학년(정준기) 8명이 출전하여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 선수들은 본교의 드론축구 관련 시설과 지원 및 꾸준한 훈련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 경북드론고등학교 내 드론교육센터에는 국제규격의 드론축구장이 구비되어 있어 대회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드론축구장에서는 평소 드론축구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모여 서로 협력하고 도와주며 꾸준히 실력을 쌓으며 드론축구 실력을 신장할 뿐만 아니라 협동심과 리더십도 함께 키우며 성장해오고 있다. □ 중학생때부터 드론축구선수였던 김영현학생과 심수용학생은 드론축구선수로서의 꿈을 펼치기 위해 본교로 진학했던 만큼 열정을 가지고 동료 선수들에게 기술을 전수하며 드론축구팀의 열정에 크게 기여하였다. □ 오병태교장은 학교 내 야간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서로 협력하며 실력을 키워나가는 학생들의 노력을 칭찬하며 드론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는 본교 재학생들의 성장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 경북드론고등학교는 드론과 전기전자 관련 기술인의 꿈을 키우는 재학생들을 위하여 정규수업 이외에도 야간동아리 활동과 상설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포항장량유치원(원장 이영숙)은 10월 7일(월) 유치원 시청각실에서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화재안전교육’ 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유아의 안전을 확보하고 유아들이 화재대피 안전요령을 교육하는데 목적이 있다. 당일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사는 유아 맞춤형 교육으로 화재를 예방하는 방법,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을 그림 자료로 제시하고 화재대피 방법을 시범을 보여 실습교육을 진행하였다. 더불어 교육용 소화기를 활용하여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였다. 화재안전교육에 참석한 유아들은 “불이 나면 정말 무섭겠지만 무섭다고 숨으면 더욱 위험할 수 있어요.”, “소화기가 우리 주변 어디에 있는지 꼭 확인할게요!”,“승강기가 아닌 계단으로 대피해야해요!”,“몸에 불이 붙었을 때 얼굴을 가리고 바닥을 뒹굴어야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포항장량유치원(원장 이영숙)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며 앞으로도 화재뿐만 아니라 재난 상황 등에서 유아들이 자신의 몸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2024. 10. 05.(토) ~ 10. 06.(일) 까지 양일간 열린 ‘제28회 포항시장기 직장대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하였다. 포항지역 직장동호회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포항교육지원청은 결승전에서 현대제철(A)팀을 3:0 누르며 대회 2연패에 성공하였다. 포항교육지원청 직장 내 축구동호회는 이번 대회 2연패 및 최근 직장대항 축구대회 3개 대회 연속우승을 이루며 최강 전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최한용 교육장은 “선수들이 우승기 수성을 위하여 화합하고 단결하여 대회 2연패를 이룩한 선수 및 관계자들의 모습에서 긍정 에너지와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즐겁게 활동하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