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많은 기다림 끝에 지난 4일 개막하면서 국내·외에서 관람객이 몰려들고 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5개 전시관을 통해 하동만의 특색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제1행사장에는 한반도 차의 역사와 문화를 보
[금요저널] 코스모스·메밀꽃과 더불어 우리나라 대표적인 봄·가을 축제장인 하동군 북천면 직전마을 들판에 꽃양귀비가 이상기후로 인해 일찍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해 붉은 자태를 한창 드러내고 있다. 하동군은 해 질 녘 석양의 노을을 옮겨 놓은 듯 1억 송이 꽃양귀비가 활
[금요저널] 의령군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그콘서트 개그맨들이 펼치는 ‘개그쟁이’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그쟁이’ 개그쇼는 방송에서만 보던 KBS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들의 개그를 직접 보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금요저널] 역할극, 퀴즈쇼, 패러디 등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로 '청렴 의령' 구현해 온 의령군이 이번에는 '라디오 방송' 제작에 나섰다. 의령군은 매년 반복되고 형식적인 청렴 시책에 벗어나 의령만의 유쾌하고 이해하기 쉬운 정책 추진으로 의령군 청렴 온도를 높이고 있다
[금요저널] 사천시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상주단체 극단 장자번덕은 오는 5월 16일 17일 19일 오전 10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애니메이션 & 테이블 인형극 ‘오즈의 마법사’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인형과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테이블 인형극으로써 애
[금요저널] 거창군은 삼성산청연수소에서 경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 주최로 열린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는 경남도 내 자치단체가 지방세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연구해 온 새로운
[금요저널] 지난해 창단 6개월 만에 한국프로탁구리그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산청군청탁구단의 움직임이 올해도 심상치 않다. 9일 산청군에 따르면 2023 두나무 KTTL 내셔널리그에서 산청군청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산청군청은 지난 6일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8일 거창건축사회와 빈집정비사업 시 수임료의 약 70%를 감면 조정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우범지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해 쾌적한 농어촌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금요저널] 산청군이 올해 하절기부터 친환경 방역을 실시한다. 9일 산청군은 하절기 모기·해충 집중 방제를 위한 방역사업을 환경친화적 연무 소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청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기존 연막 소독은 풍성한 연기를 위해 살충제애 경유 등 기름에 희석
[금요저널] 산청군이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일 산청군은 산청생초통합정수장 침전지 보수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공사는 정수장 가동 시 정수약품의 염소성분으로 인한 콘크리트 구조물 손상 등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1
[금요저널] 거창군은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주민참여예산제도 인식 확산을 위해 2023년 찾아가는 주민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해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군은 경상남도 주민학교와 연
[금요저널] 박재삼문학상운영위원회는 제10회 박재삼문학상 수상시집으로 송진권 시인의 ‘원근법 배우는 시간’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송진권 시인은 1970년 충북 옥천 출생으로 2004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시집 ‘자라는 돌’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글로벌 소형모듈원전 파운드리 구축’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소형모듈원전 분야에서 생산, 제조 특화 단지 구축 등 우리나라가 글로벌 생
[금요저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지난 4일 하동스포츠파크와 화개면에 있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중심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행사는 다음달 3일까지로 3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조직위는 5월 7일 엑스포 10만 번째 입장객과 기념 촬영을 하고 기념품으로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