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국이통장연합회 의령군지회는 지난 22일 의령읍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오태완 군수, 김규찬 의령군의회 의장, 권원만 도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 13개 읍·면 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의령군 이장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창녕군은 국제로타리3722지구 창녕지역에서 17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50박스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김장김치는 지역 내 창녕로타리클럽과 미소야로타리클럽, 화왕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정성껏 담근 김치다. 로타리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22일. 겨울철 헌혈 참여 인원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창녕군청 단체헌혈을 했다고 밝혔다. 군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해마다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군청 직원과 지역주
[금요저널] 통영시의회는 11월 21일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홀에서 제242회 경남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경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18개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방자치와 경상남도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고 있으며 이날 정례회에는 도
[금요저널] 통영시는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이해 지난 22일 무전사거리와 광도면 죽림초등학교 정문 등지에서 두 차례에 걸쳐‘아동학대 예방의 날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아동학대 NO 아동보호 YES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통영OK’라는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22일 통영시청 강당에서‘통영시 장기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 주민들을 대상으로 2035년까지 통영의 미래비전 중간 성과물에 대한 공유 및 의견을 수렴했다. 통영시는 기존의 장기종합개발계획의 만료시기 도래에 따라 새로운 통
[금요저널] 고성군은 관내 건축공사 현장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1월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동절기 대비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관내 공동주택 건축공사 현장을 포함해 총 5개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할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22일 함양읍 일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음주 폐해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2023년 음주폐해예방의 달 합동 캠페인의 표어는 ‘언제나 괜찮다고 하던 ‘한잔’ 안전한 음주는 없다’로 음주
[금요저널] 고성군은 12월 22일 재경고성향우회 창립 70주년을 맞아 HW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재경고성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길균 이임 회장과 김영수 신임 회장 등 재경고성향우회원들을 비롯해 조용정 고성
[금요저널] 고성군은 11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고성읍 동외광장 일원에서 ‘제7회 빛으로 만나는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고성군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성 크리스마스문화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2023년 주민참여형 축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금요저널]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11월 23일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청소년어울림마당으로 개최한 ‘고3 수능 후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내 고3 청소년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학업과 진로 고민으
[금요저널] 함양군은 지난 11월 22일 동문사거리 일원에서 함양군 및 함양군 아동위원, 함양경찰서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 30여명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제17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 및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아동 존중
[금요저널] 임업후계자 함양군협의회는 지난 10일~11일 양일간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평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임업후계자 45명이 참석한 이번 견학지는 양평 수미마을 체험장 및 쉬자파크 산림교육관, 서종면 산림복합단지 등 국내 산림경영을 대표하는 선진지로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치매 환자를 위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 따르면 치매 진단을 받은 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소득 기준에 따라 월 최대 3만원까지 진료·약제비를 지급한다. 또 맞춤형 사례관리, 위생용품과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