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합천군 덕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5일 덕곡면 율지리에 있는 율지둑길에서 제방길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율지둑길은 낙동강변을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끼고 있어 마을주민들이 산책, 휴식의 장소로 자주 애용하는 곳이다. 이날 회원들은 마을 주민들의
[금요저널] 합천군 야로면은 지난 26일 야로체육관에서 야로면 노인회 창립 60주년과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경로잔치를 어르신 600여명을 모시고 성황리에 개최했다. 야로면 노인회분회와 야로면 청년회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유관 기관
[금요저널] 합천군 덕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5일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홀몸노인 사랑 잇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덕곡면에 위치한 밤마리 오광대 권역센터에서 정성이 가득한 반찬을 손수 만들어 홀로 계신 어르신의 가정에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
[금요저널] 양산시립박물관은 지난 24일 박물관에 유물을 기증·기탁한 개인과 단체 40여명을 초청해 유물 기증·기탁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양산시립박물관은 유물을 기증·기탁한 개인과 단체의 뜻을 기리고 유물기증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유물 기증·기탁자의 날 행
[금요저널] 양산시 물금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5일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담근 김장 김치 75박스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백화진 물
[금요저널] 덕계동, 회야강 산책로에 튤립 꽃길 조성양산시 덕계동은 벽산아파트 앞 회야강변 산책로 400m 구간에 튤립 구근 5,000개를 심어 튤립 꽃길을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 네덜란드의 국화인 튤립은 내한성 구근초로서 가을에 심으며 땅속에서 겨울을 나고 다음 해
[금요저널] 이제 양산 황산공원에서도 맨발 황토 체험이 가능해진다. 양산시는 황산공원과 양산천 내 맨발 산책로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적으로 부는 맨발 걷기 열풍에 부응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타 지역의 맨발산책로 우수사례를 벤
[금요저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7일 밀양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월동난방비 1,7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월동난방비는 저소득계층 86세대에 20만원씩 지원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웃돕기
[금요저널] 밀양시는 ‘밀양 원천 요넥스 코리아주니어 배드민턴 대회’가 열리는 27일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주부민방위기동대, 안전문화추진단, 부산고용노동청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금요저널] 밀양시 하남청년회은 관내 어려운 세대 15가구를 방문해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남청년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 14~15가구를 선정한 후 직접 방문하는 ‘사랑나눔행사’를 올해로 18번째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금요저널] 밀양시 내일동행정복지센터는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청소년들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위원들은 내일동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함께 수능을 마친 청소년의 탈선 우려와
[금요저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6일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ESG 연계사업 ‘밀양걷다’아리랑길 테마 상품 체험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DMO 육성지원 사업은 지역주민·사업체·지자체 등이 연계해서 지역관광현안
[금요저널] 거창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7회 거창사과배 전국동호인 테니스 대회 및 제22회 거창군수배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거창군이 후원하고 거창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하드테니스장과 올해 11월 완공된 전천후 테니스장에서 열렸으며 1일
[금요저널] 서부경남이주민센터는 지난 26일 사천체육관에서 사천지역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10개국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제25회 외국인 근로자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제도적, 문화적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