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12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서울 성수동에서‘거제 유자’를 테마로 한 관광홍보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수도권의 MZ세대에게 거제 관광을 홍보하고 거제 유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팝업스토어
[금요저널]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5일 제274회 거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며 시정연설을 통해 2024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군은 그간 세계적 고금리, 고물가와 국내적 인구감소 가속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차별화된
[금요저널] 창녕미술협회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41회 창녕미술협회 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의 순수한 창작활동으로 다양한 창녕 지역의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창녕
[금요저널] 창녕군은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적극행정의 성과를 제고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성낙인 군수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공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른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금요저널] 양산시는 적극적 경정청구를 통해 부가가치세 37억원을 환급받아 시 재정확충에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자체는 부가가치세 관련법규에 따라 부동산 임대업,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의 수익사업을 운영하는 데에 투입한 건축비, 시설유지비의 부가가치세를 경정청
[금요저널] 산청군이 동의보감촌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청군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동의보감촌 중심 한의약 산업진흥 공공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김태호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산청군과 한국한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부과부서별 순회 면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2023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계획수립에 따른 후속조치다. 특히 산청군은 이번 면담 실시와 함께 세외수입 체납 원인분석과 징수방안 등
[금요저널] 산청군 생비량면은 지리산약초골상황버섯이 상황버섯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기탁 받은 성품은 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용범 대표는 “외지에서 들어와 자리 잡기까지 어르신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어르신들이 상황버섯 차를 마시며 겨울을 건강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 3일 송림공원 입구 하모니파크에서 하동군기독교연합회 주최로 2023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하동군기독교연합회 소속 교인,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러
[금요저널] 하동군은 수산물 소비 촉진 일환으로 6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청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왕의 녹차 참숭어 시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특산품 중 하나인 하동녹차 참숭어를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를 통해 하동의 맛과 멋을 전하고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승철 군수와 미진스위트빌, 대경송림타운, 송보파인빌 입주자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간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간담회는 2023년 살기 더 좋은 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참여했거나 202
[금요저널] 하동군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이 어울려 이웃과의 소통으로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고자 오는 9일 실내체육관에서 ‘多多多 하동 가족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다양한 문화가 모여 다 행복한 하동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과 사랑을 키
[금요저널] 하동군은 국토교통부의 2023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전국 군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16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2022년 지자체별 대중교통 시설·서
[금요저널] 하동군은 군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지원하고자 신축 또는 대수선에 소요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2024년 농촌주택개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무주택자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