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산시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기술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2023년도 경상남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접수한다. 지원내용은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웨이팅보드, 디지털메뉴보드, LCD 전자칠판 등이며 신청 기간은 3월 28일부터 4월 21
[금요저널] 양산시는 국내 최초의 공립형 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으로 건립해 2021년 7월부터 양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숲애서가 한국관광공사로부터‘2023년 신규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여행을 통해 힐링을 추구
[금요저널] 양산시는 지난 29일 양산시체육회, 양산시축구협회, 관내 학교 축구감독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양산시민축구단 창단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사이룸경영연구소)의 용역 결과에 대한 최종보고 이후 질의 및 토론 시간으로 이
[금요저널] 의령군은 2023 경남관광박람회에서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 수상이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의령군은 관광활성화 아이디
[금요저널] 의령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162개 시·군·구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우수로 선정된 지자체는 전국에 2곳으로 의령군과 인제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군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금요저널] 사천시는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일 ‘2023 사천 선진리성 벚꽃축제’와 연계해 ‘봄맞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및 유기동물 입양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펫티켓 문화 확산과 유기 동물 입양 홍보를 위한 이번
[금요저널] 김해시는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에 타작물 재배 시 직불금을 지급하는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 기간을 4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 사업은 기존 논활용직불 사업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기존 쌀을 재배하던 농
[금요저널] 김해시는 30일 김해기적의도서관에서 ‘2023 김해시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존: 같이 걸어요’를 주제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대표도서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 어린이도서 ‘다짜고짜 할머니’ 시민작가도서 ‘고래와 나’를 소개하고
[금요저널] 김해시가 주택가 공원 2곳을 어린이부터 노약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노후화된 삼계동 참나리공원과 내외동 한주공원 현대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참나리공원은 2000년 조성한 곳으로
[금요저널] 김해시는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1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해시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1.5%의 낮은 중개수수료로 가맹점의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는 할인 구매한 김해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어 지난해 5
[금요저널] 김해시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해 본격적인 체납액 징수활동을 펼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월 체납액 455억원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165억원 이상을 징수하고 올해에 발생
[금요저널] 김해시 장유출장소에서는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지사와 협약을 맺고 지역주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민공용주차장 무료 개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1년 12월 우리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사업소 간 ‘탄소중립 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에
[금요저널] 김해시는 삼방동 674-1 삼방공원 부지 내 ‘삼방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다음달 착공해 내년 연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그간 시에서는 지방재정투자심사, 도시관리계획 결정, 각종 심의 등의 행정절차 이행을 거쳐 삼방공원 지하에 조성하는 것
[금요저널] 김해시가 기업 투자심리 위축 속에 연간 조원을 넘어서는 투자유치 실적을 이어가기 위해 차별화한 전략을 구사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의 500대 기업 2023년 국내 투자계획조사에 따르면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금리 상승 영향 등으로 국내 대기업 절반 가량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