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해시는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해 9월 부울경 1호 스마트도시 국내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국제인증으로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셈이다. 스마트도시 국제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인 ISO가 스
[금요저널] 김해시는,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GS25, CU 편의점과 협약해 2020년부터 편의점 혈압기 지원 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으며 올해 2월에서 3월중 관내 혈압기 비치 편의점 55개소의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혈압은
[금요저널] 김해시는 ‘2023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원대상을 기존 농어촌지역 저소득 장애인에서 올해부터 김해 전역 저소득 장애인으로 확대했다. 사업비도 작년보다 2,280만원 증액한 3,800만원을 확보해 가구당 최대 38
[금요저널] 사천시는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에 대해 오는 5월 2일까지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관내에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 법인은 법인세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금요저널] 김해시는 반려동물을 둘러싼 갈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3일부터 한 달간 반려견 목줄 미착용 등 안전관리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봄나들이철 반려동물 동반이 잦은 공원과 산책로 민원신고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목줄 착용,
[금요저널] 백세시대에 들어가면서 농업인들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연금사업이 대대적으로 개선된다. 30일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담보로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농지연금사업’을 추진하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30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의 ‘웅동1지구 개발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처분’에 유감을 표명함과 동시에 “사업시행자 지위 유지를 위해 비상한 각오로 적극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말 경남도와 창원특례시, 경남개발공사, 경자청,
[금요저널] 한국4-H사천시본부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도모 및 4-H이념지·덕·노·체 전파를 위해 홍보활동에 나선다. 사천시본부는 4-H회 홍보를 위해 오는 4월 1일 제4회 사천 선진리성 벚꽃축제와 연계한 ‘봄꽃 무료 나눔 행사 및 4-H 옛날 사진전’을 운영한다고
[금요저널] 고성군이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3월 29일 영화 무료 상영회를 진행했다. 이번 영화는 차태현, 유연석 배우와 귀여운 애완견들의 조화가 돋보이는 ‘멍뭉이’와 개그맨 출신인 박성광 감독의 첫 작품으로 고성군에서 촬영해 장면 속에서 고
[금요저널] 고성생태관광협회는 3월 28일 고성읍 기월리의 독수리 생태체험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1월에 운영한 독수리 생태체험관과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고성군 홍보부스를 운영한 결과가 보고됐고 올해 4월부터 시작될 고성 생태 마을학교의
[금요저널] 고성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는 3월 20일부터 4월 18일까지 상하수도 특별회계의 재정건전성 강화 및 체납액 집중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 요금 체납자 특별 징수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2개월 이상 상·하수도 요금을 체납한 가구로 기간 내 납
[금요저널] 고성군이 3월 28일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여행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사업 심의회를 열어 한국치유협회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코리아둘레길에는 동해의 해파랑길, 남해의 남파랑길, 서해의 서해랑길, 비무장지대의 DMZ 평화누리길이 있다. 고성
[금요저널] 고성군 대가면 내갈마을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
[금요저널] 진주시는 시민들의 활발한 야외활동 추세에 맞추어 공원·녹지와 등산로변 등을 정비해 ‘쉼’의 공간 마련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진주시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등산로의 훼손 정도와 불편성 등을 고려해 선학산과 광제산 등의 등산로 훼손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