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해시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한다. 김해시는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성동에 소재한 김해시농촌인
[금요저널] 김해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5개 기업과 6,137억원 규모의 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일자리도 2,679개를 확보함으로써, 물가 상승 및 고금리로 힘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들어 처음 개최된 이번 기업 투자협약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읍 일원에서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거창군지부 회원들과 합동으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청 도시건축과 직원들과 거창군지부 회원 15여명은 4개 조로 나눠 상점들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옥외광고물 설치에 따른 행정절차
[금요저널] 하동군은 벼 재배농가에 대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4월 3일∼6월 30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은 쌀 수급 안정에 기여해 지속 가능한 농업 및 쌀 생산 기반 유지를 위한 지원금으로 농업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4월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국민 아버지 최불암씨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70∼80년대 인기 TV드라마 ‘수사반장’과 ‘전원일기’ 김 회장 역으로 우리나라 방송사에 큰 역할을 해 온 ‘국민 아버지’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사전 붐업 행사로 4월 1일 오후 2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조선시대 임금님에게 지리산 명품 하동 차를 올리는 ‘왕의 차 진상식’을 개최했다. 이 사전 붐업 행사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
[금요저널] 거창군은 저출산 시대 안전한 임신과 출산 환경조성을 위해 산부인과와 분만센터를 선제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2014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거창적십자병원에서 지금까지 10년 동안 분만 취약지 지원 사업 운영을 하고 있다. 거창적십자병원 분만센터는 24시간 출산
[금요저널] 거창군 거창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8일 개학기를 맞아 관내 학교 및 공원 주변 방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자율방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방범활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어두운 골목, 놀이터 등 우범지역을 순찰하
[금요저널] 남해군은 실내체육관 내 복싱장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복싱장은 2021년 8월 설립된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공공스포츠클럽은 설립 1년 만에 2022년 기준 회원수가 576명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중 복
[금요저널] 남해군은 30일 미조면에서 ‘국공립 미조하나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국공립 미조하나어린이집은 2020년 2월 미조면 유일한 어린이집 미조아이어린이집이 폐원된 이후 추진됐다. 하나금융그룹의 민간협력 국공립 어린이집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2020년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30일 린천푸 주한국 타이페이 대표부 부산사무처 총영사 일행이 양 도시 간 문화·관광 교류를 위해 진해 벚꽃 명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세계 최대 규모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를 찾은 대만 관광객이 18만명
[금요저널] 재부경남향우연합회 유덕규 회장은 30일 경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인 경상남도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유 회장은 “늘 고향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나누며 경남의 발전에 기여하리라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
[금요저널]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산청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예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예매는 엑스포 홈페이지와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NH농협은행,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엑스포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코로나로 중단되어왔던 김해공항 항공수출을 7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 회복에 따라 여객수요가 증가했지만, 김해공항 수출 재개가 조속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대다수의 경남 항공수출품이 인천공항을 이용할수 밖에 없어, 운임 상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