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청년센터는 지난달부터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3개월 과정의 하반기 청년꿈이음학교를 개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꿈이음학교는 문화인프라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청년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금요저널] 산청군은 ‘2024년도 농업소득증대사업’과 ‘농산물 건조기 및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을 오는 11월 3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산청군 특수시책 사업인 농업소득증대사업은 농업생산 기반시설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자생력 강화와 농업 경영안정을 도모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12일 민방위재난안전체험장에서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경비지도사협회 및 김해동부소방서와 함께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공동주택단지의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 및 경비책임자 200여명을 대상
[금요저널] 김해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 전기 가야 지배계층 묘역인 김해 대성동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다. 보고회는 식
[금요저널]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문화재단이 주관한 2023년 ‘허왕후신행길×김해문화재야행’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김해 수릉원과 수로왕릉 일대에서 열린 축제는 올해 처음 통합으로 운영됐으며 김해시 추산 4만 5천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먼저‘밤하늘의 연가’를
[금요저널]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친환경 여행을 실천할 ‘탄탄남해 챌린저’를 네이버폼을 통해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신청은 남해군 거주자를 제외한, 탄소중립 남해여행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신청자는 선발미션 수행
[금요저널] 남해군은 12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남해군이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활기찬 100세 시대, 행복한 노년을 응원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금요저널] 남해군 상주면주민자치회 고고장구단이 지난 12일 충북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열린 ‘제5회 전국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5회 전국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는 전국 7개 광역도 대표 16개 팀이 출전했으며 경남 대표로는
[금요저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사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최한 ‘제8회 사천시 청소년 사회참여발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관내 초중고 7개교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
[금요저널] 거제시는 2024년도 환경부 소관의 공공하수도 분야에서 국비 456억원과 도비 8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도 대비 국비 133억원, 도비 3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거제시의 하수도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특히 공공하수도 분야 예산 확보를
[금요저널] 거제시는 현재 도 기념물로 지정되어있는 옥산성을 국가 사적으로 승격시키기 위해 오는 10월 18일 오후 1시 거제도서관 아트홀에서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이 주관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 주제발표는 ‘거제 옥산성과 명진현’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11일 관내 인문적·자연적 요소를 파악하기 위해 총괄계획가 및 용역 수행자와 함께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답사는 ‘100년거제디자인’의 계획 수립을 위한 첫걸음으로 이순신의 옥포대첩과 관련된 옥포동 일원을 시작으로 옥포진성지 옥포항
[금요저널]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인지교구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지교구 체험관은 치매안심센터의 인지교구 대여사업을 홍보할 목적으로 10월 20일 ~11월 20일
[금요저널] 단풍빛 곱게 물들어가는 오는 10월 21일 함양군 마천면 체육공원에서 제21회 지리산천왕축제가 개최된다. 지리산천왕축제는 일제강점기와 여순사건, 6·25한국전쟁 등 암울했던 근현대사의 아픔을 간직한 지리산이 ‘희망과 긍정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