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안군치매안심센터는 12일 함안군보건소 2층에서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한 공동협력을 위해 ‘함안군 장기요양기관 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사각지대 치매노인 발굴, 지역사회 치매관리 시행계획 자문 및 주관적 기억 감퇴자 교육, 기타 함안
[금요저널] 거제시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경제자유구역 거제확대’를 건의하고 협조를 적극 요청하면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거제시까지 포함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거제시 경제산업국장은 지난 11일 산업자원부를 방문해 가덕도신공항, 남부내륙철도 및 부산항신항 확장 등으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10월 11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하고 최근 지역 일부 언론 등에서 제기된 남부내륙철도 사업적정성 재검토에 따른 사업 지연 등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전달하고 향후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이는 지난 10일 박종
[금요저널] 의령 출신 조수빈 씨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2023 미스코리아 미’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4월 2023년 미스경남 진에 선발된 조 씨는 이날 각 시·도를 대표해 본선에 오른 30명
[금요저널]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한 2023년 함안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 온라인마케팅 과정’이 교육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농산물 유통채널이 디지털화, 스마트화 추세로 진화하고 있어 농업인들에게도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능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9월 22일부터 4일간 부서별 담당주사 이상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근제 군수 주재로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올해 부서별 주요업무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신규시
[금요저널] 함안군 사회적기업인 풍물패 청음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지역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몽골 방문을 통해 몽골의 다양한 예술인 및 예술단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번 풍물패 청음의 몽골 방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시행하는
[금요저널]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함안군지회는 지난 11일 함안면 강명리 소재 함안 호국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함안 호국공원을 찾는 보훈가족 및 참배객들이 쾌적한 분위기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그 뜻을 같이하는 고
[금요저널] 밀양시 삼문동은 12일 삼문동 밀양대로와 중앙로 주변의 가로화분 82개소에 가을맞이 국화꽃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는 다가오는 2023 밀양강 가을 페스티벌을 맞이해 삼문동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국화꽃으
[금요저널] 밀양시와 한국예총 밀양지회가 주최하고 예총 산하 8개 협회가 주관하는‘제42회 밀양예술제’가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나 등지에서 개최된다. ‘내 마음의 안식처 예술을 찾아 그곳으로 가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밀양예술
[금요저널] 밀양시는 12일부터 밀양시 저출산 극복 및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인구증가 TF팀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외국인 제외한 주민등록 인구가 2021년 103,525명에서 2022년 102,945명으로 전년도 대비 580명 감소했으며 출생아 수
[금요저널] 밀양시는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버서더 호텔에서 기업 유치를 위한 ‘2023 밀양시 향우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유치를 위한 의견 수렴과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창원지역의 향우기업인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금요저널] 밀양시게이트볼협회는 12일 가곡게이트볼장에서 제23회 밀양시장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15개 분회 250여명의 게이트볼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매년 열리고 있는 밀양시장배 게이트볼대회는 실버세대 등의
[금요저널] 2023년 9월 말 기준 밀양의 인구는 10만 2,275명이다. 인구 10만이 무너질 위기에 있는 밀양시는 현재 생활인구뿐만 아니라 각종 관계인구 유입을 위한 다각도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시는 관계인구 유입을 위한 가장 대표적인 사업으로 굴뚝 없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