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남도는 특성있는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향후 5년간 도의 발전방안이 담긴‘경상남도 지방시대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지방시대계획은 지난 7월 10일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합하는‘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에 관한 특별법’제정 및 시행에 따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3년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의 결과로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4개 부문에서 경남 전통 으뜸 주 선발했다. 부문별 으뜸 주 중 경남의 최고 으뜸 주는 농업회사법인 우포의아침㈜에서 출품한 ‘맑은내일 WINER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창의적 건축계획과 견실한 시공이 돋보이는 우수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15회 경상남도 건축상’ 영예의 대상에 사천시 용현면에 소재한 ‘용남고등학교’을 선정했다. 1997년 제1회 경상남도 건축대상제로 시작해 올해로 제15회를 맞이한 경상남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3년 통영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갖고 교육생 18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날 수료식은 운영경과 보고 교육과정 활동 동영상 상영, 수료증 수여 및 시상,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치활동
[금요저널] 통영시는 통영 시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TIMF 우리동네 음악회’를 지난 17일 광도면 주영더팰리스 1차 아파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약 천여명의 관객으로부터 열렬한 환호를 받은 이번 공연은 전국적인 재즈 공연팀 ‘김혜미 콰르텟’으로 가을밤을 물들였고
[금요저널] 통영시는 오는 10월 26일 부터 11월 2일까지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통영중학교체육관에서 농구 꿈나무들의 잔치인 ‘윤덕주배 제35회 연맹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윤덕주배 농구대회는 우리나라 농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농구
[금요저널] 통영시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세텍 제2전시장에서 ‘2023 통영수산식품대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통영수산식품대전이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업종별 수협, 수산물 생산·가공·유통업
[금요저널] 통영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통제영 역사홍보관 잔디광장과 통영시 일원에서 제1회 통영영화제를 개최한다. 주제별 경쟁 선정작 시상 및 상영, 초청작 상영, 41초 청소년 영상공모전이 주행사로 진행되며 강연, 전시, 공연, 수맥페스타 및 100개 영화
[금요저널] 진주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동화가 있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문화행사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운영한다. 시는 가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동화 뮤지컬 공연, 로봇 매직 퍼포먼스, 가을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의 문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18일 군수실에서 문병기 ㈜시민장례식장 회장이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문병기 회장은 부산지역 최초로 모든 장례용품과 식당을 직영 체제로 운영해 부조리한 관행과 관습을 타파하고 정직한 경영, 투명한 운
[금요저널] 함안군은 19일 칠원용산농공단지협의회 양성발 회장 및 회사대표자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안군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는 칠원용산농공단지 입주기업 영남산업 대표 양성발, ㈜에이스코트 대표 정철호, ㈜에스제이시스템 대표 이성열
[금요저널] 함안군은 19일 군북면 모로농공단지 내 세광산업 동근한 대표가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세광산업 동근한 대표는 “올해 첫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은 전액 군북면
[금요저널] 창원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내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용지호수공원 무장애 도시 숲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기금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용지호수공원 내 진입로 개선, 무장애 숲길 조성, 무장애 쉼터 조성 등 무장애 도시 숲 조성
[금요저널] 하동군은 본격적인 가을철 영농기를 맞아 다음달 중순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군은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농가마다 많은 일손이 필요하지만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부녀화 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