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와 고성반다비체육문화센터에서 ‘제3회 고성군 전국 우수중학교 엘리트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고성군농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도내 남자 중등부 16개 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예선
[금요저널] 고성군은 자치법규 제·개정 이후 상위법령과 현장에 맞지 않는 조례 및 규칙 49건을 일괄 정비했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 자치법규는 8월 30일 조례규칙심의회 및 제285회 고성군의회 의결을 거쳐 9월 27일 10월 4일 각각 공포됐다. 주요 유형으로는 불
[금요저널] 양주동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 도시 밀양 삼문동 주민자치회와 ‘고향사랑기부제’ 협약을 맺고 양산시와 밀양시에서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동 주민자치위원 31명이 밀양시에, 삼문동 주민자치위원 32명이 양산시에 개인 10만원씩 각각 기부하는 방법
[금요저널] 양산시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 동기 부여와 효과적인 자기주도 학습법 지도를 위한 ‘자녀의 미래가 바뀌는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10월 17일 오후 7시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진행하며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과목별 학습법’이라
[금요저널] 양산시는 10월부터 본관 3층 복도 벽면을 활용해 장애예술인 그림 구독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예술인 작품을 청사 내 지정 공간에 월별로 교체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장애예술인들의 예술성을 발굴하고 상품화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추
[금요저널] 나동연 양산시장은 대구교육청이 진행하는 학부모 인식 정립 캠페인 ‘믿어요 함께해요 우리학교’챌린지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학교 교육 활동 지원자로서의 학부모 역할을 재정립하고 성숙한 학부모 인식을 정립해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금요저널] 산청군이 수돗물 음용률 높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산청군에 따르면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동의보감촌에서 ‘안심 수돗물 마시기’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음식관에 수돗물 음수기 2대를 설치해 음용률 제고 등 인식개선
[금요저널] 진주시는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10월 축제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처음 열리는 이번 10월 축제는 진주시민뿐만 아니라 외지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요저널] 김해시가 10월 4일부터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 돌입했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는 14개 실국소와 4개 출자출연기관이 내년도 업무추진방향과 핵심 사업에 대한 내용을 보고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는 새로운 보고방식을 도입한 점이 눈
[금요저널] 사천시는 산후조리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후조리 비용을 10월부터 최대 10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출산한 관내 출산가정으로 신생아 출생일 기준 전후로 6개월 이상 사천시
[금요저널] 산청군은 오는 7일 오후 3시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 대밭극장에서 ‘산청에 스며드는 더미소의 별난 소리판’ 공연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난초지초 박타령 꿈, 애 25현 가야금 3중주 ost 커버곡 ‘인생의 회전목마’, ‘summer' 맘
[금요저널] 산청군은 신등면 가술리 공동학습포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공동학습포 규모는 990㎡로 신 소득원 발굴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국산품종인 진율미를 식재해 5㎏기준 500여 박스를 수확했다. 특히 수확에는 농촌지도자산청군연합회와 생활
[금요저널] 5일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동의보감촌 한방기체험장 내 복석정에서 탐방객들이 동전을 세우며 소원을 빌고 있다. 복석정은 한방기체험장의 귀감석, 석경과 더불어 기가 충만한 3석이라 불린다. 복을 담아내는 그릇이란 뜻의 복석정은 기가
[금요저널] 하동군은 제18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5일부터 12일까지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2005년부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