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은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해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추석 연휴 응급 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의료공백 최소화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보건소
[금요저널] 경남도와 밀양시가 주최하고 경남테크노파크와 한국재료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제10회 나노융합산업전이 21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밀양문화체육회관과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실크연구원, 한국나노마이스터고등학교가 후원
[금요저널] 밀양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밀양시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판매시설 및 운수시설 등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민족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
[금요저널] 밀양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와 귀성객 편의를 위해 22일부터 추석 연휴가 끝나는 날인 10월 3일까지 고정식 단속카메라를 통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일시 유예한다. 단, 주민들이 직접 사진 촬영 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
[금요저널] 시골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경남 밀양시 서쪽의 작은 마을 무안면 이 작은 마을이 유명한 이유는 이곳이 전국 제일의 풋고추 생산지이며 구국선사 사명대사의 출생지이기 때문이다. 전국 제일의 풋고추 생산지 무안면무안면의 풍부한 고추 생산은 지역 경제에 크게 기
[금요저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지난 20일 오후 더파티 양산점에서 ‘양산시-KTR-차세대리더 상생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생협력 교류회는 양산시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산시 및 양산중소기업 차세대 리더 그리고 KTR 양산지원의 협업을 통한 경제
[금요저널] 양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나동연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각 사회기관 단체장, 자율방재단원 등 2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산시 재난·재해 제로화를 다짐하는 재난안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양산시장 기념사, 양산시의회
[금요저널] 진주시 대평면사무소는 20일 대평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직원 20여명과 함께 추석 명절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고 면민들의 환경정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우리 손으로 만드는
[금요저널] 상봉동행정복지센터는 19개 봉사단체 회원, 진주보건대학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추석맞이 시민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금요저널] 상봉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부영산업개발 정소화 대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진주-산청상생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상봉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
[금요저널] 고성군은 9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 남부작물부 전문가와 농업인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 현장 평가회를 가졌다. 고성군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영호진미는 밥맛이 좋아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으나 재배과정에서 일부 병해충에
[금요저널] 고성군은 9월 22일 개막하는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27일까지 집중 수목 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긴 추석 연휴와 그 기간 맞물려 개최되는 공룡엑스포로 많은 관광객과 귀성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정돈된
[금요저널] 고성군은 올해 ‘빈집 터 쌈지주차장’을 대가면, 영현면, 마암면, 동해면 총 4개소에 조성했다. ‘빈집 터 쌈지주차장’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 부지를 매입해 빈집을 철거한 뒤 마을주차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붕괴, 범죄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빈집
[금요저널] 고성군은 9월 20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내년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적용됨에 따라, 민간 사업장 대표와 경영 책임자, 기업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