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6일 초·중등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동사형 꿈 찾기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청소년 동사형 꿈 찾기 진로캠프는 청소년에게 ‘직업’ 중심의 명사형 꿈에서 벗어나 ‘가치’ 중심의 동사형 꿈을 만들어보는 자기 주도
[금요저널]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15일까지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 ‘모네, 향기를 만나다 展’ 기획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2023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금요저널] 하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9월 15일 관내 주거취약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6명이 참여해 집 안에 오래된 바닥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내·외부에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하는 등 집안 환경 개선
[금요저널] 고성군은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6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고성군 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진행한 청년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축제 행사의 첫 시작은 국내 인기가수 홍진영이 열정적인 공연으로 뜨겁게 달군 뒤 개막 공식행사인 기념퍼포먼스가
[금요저널] 고성군이 고성 송학동고분군을 2018년부터 ‘가야고분군’의 이름으로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추진해 온 결과, 9월 17일 국내에서 16번째로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가야고분군’은 1~6세기에 걸쳐 한반도 남부를 중심으로 터를 잡았던 7개 가야 고분군을
[금요저널] 의령군 부림면 일대가 천년의 역사를 가진 한지와 가야금이 전해주는 찬란하고 아름다운 세계에 흠뻑 빠졌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우륵문화마당 등에서 개최된 ‘2023 의령 신번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의령의 전통 문화자원인 한지와 가야금을 주
[금요저널] 부자축제에 인기 절정의 '흥부자'가 출동한다. 가수 송가인과 정동원이 그 주인공이다. 다음달 7일 오후 6시 의령서동공원 어울림마당에서는 '2023 리치리치페스티벌' 개막식이 펼쳐진다. 개막식에 무엇보다 가장 큰 관심은 대한민국 최고 인기가수 반열에 오른
[금요저널] 합천의 대표 축제인 제39회 대야문화제·제34회 군민의날·제42회 군민체육대회가 지난 15일부터‘2023희망 행복합천’이라는 주제로 일해공원 야외공연장 및 합천읍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18일 폐막식과 축하공연으로 총천연색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합천대야
[금요저널]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등 복지위기가구를 방문해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성산면 지사협은 지역보호 인적안전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와 함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주거취약계층 등 돌봄 이웃을 찾아 생필품과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15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대상 사업장이 내년 1월 27일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이에 대처하기 위해 중대재해 예방학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내 민간사업장 대표와 경영책임자, 기
[금요저널]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5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복지관 이용자와 자원봉사자, 활동지원사 등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년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복지관 명랑운동회는 거액의 후원금을 쾌척하는 독지가와 지역업체 등의 도움으
[금요저널] 창녕군 영산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 15일 어려운 가정 7세대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문품은 영산면과 노인여성아동과, 산림녹지과에서 준비한 선물 세트며 영산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동동
[금요저널] 창녕군 이방면 토평청년회는 지난 15일 이방면사무소를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해 쌀 10포를 기탁했다. 이방면 토평청년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러 가지 후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명절에도 잊지 않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금요저널]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협의체분과는 지난 15일 창녕읍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4개 읍면협의체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