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황강 광역취수장 관련 군민대책위원회는 18일 제39회 대야문화제 행사를 위해 합천공설운동장에 모인 1만명의 군민앞에서 군민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황강취수장 설치사업 반대 결의를 다졌다. 여한훈 위원장은 결의문을 통해 “전 군민 축제의 날,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14일부터 9주간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산업재해대상 31개 부서의 80개 현업업무 사업장과 시민재해대상 시설물 10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사업장 순회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업업무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소, 안전·보건 의무이행 여부 등을 면
[금요저널] 통영시는 오는 20일부터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20일 어린이를 시작으로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에 대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시민들은
[금요저널] 통영시는 통영 백운서재에서 전해져 온 고문서 79건에 대한 조사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백운서재 소장자료는 통영을 대표하는 실학자 백운 고시완 선생과 효자 박지순 공과 관련된 자료로 여태껏 도천동 행정복지센터의 창고에 보관돼 왔다. 201
[금요저널] 진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관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가을철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주시 관내 SFTS 사망자는 만64세의 남성으로 증상 발현 사흘 전 농작업을 했으며 발열 및
[금요저널] 진주시보건소는 9월 20일부터 생후 6개월~9세 미만 어린이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임신부, 60세 이상 어르신 등에게 관내 157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4가 백신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2회 접종을
[금요저널]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9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 제4기 프로그램 수강생 1400여명을 진주시통합예약시스템 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모집 강좌는 7개 분야 37개 프로그램으로 영어에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과학체험활동을 영어로
[금요저널] ‘2023 진주시당구연맹회장배 3쿠션 당구대회’가 17일 진주시 일원 7개 당구클럽에서 동호인 25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진주시당구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당구 종목의 저변 확대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
[금요저널] 진주시는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농촌현장포럼’을 대곡면 와룡리 유동마을에서 개최하고 있다. 농촌현장포럼은 마을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마을의 자원을 찾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설정해 주민 주도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역량
[금요저널] 진주시는 지난 15일 집현면 봉강마을 일원에서 ‘120기동대 합동순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회봉사에는 한국전력공사 진주지사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의 전기시설 점검과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처리했다. 한국전력공사 진주지사는 전기안전에 취
[금요저널] 밀양시는 국·공·사유림 통합 산림계획 용역사업 중간보고회를 시청 접견실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일호 시장과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성상용 양산국유림관리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남부지방산림청에서 밀양시를 대상으로 국·공·
[금요저널] 밀양시는 매주 토요일 예림서원에서 ‘2023 밀양 방문의 해’ 대표 콘텐츠인 ‘밀양 선비풍류공연’을 재개해 공연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선비풍류 공연은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외부 관광객에게 지속성이 담보된 밀양다운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금요저널] 밀양시는 문화재청 주관 2024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공동체 종목의 전승 활성화로 무형유산 가치 확산 및 전승공동체 자생력 강화를 위해 지역 전승공동체를 발굴·육성하고 공동체
[금요저널]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 된 가야고분군은 한반도 남부지역에 1세기부터 6세기까지 존속했던 가야의 성립과 발전을 보여주는 독보적인 증거다. 또한 주변의 중앙집권적 고대국가와 병존하면서도 연맹 또는 연합이라는 독특한 정치체계를 유지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