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영시 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일 P&I교육코칭연구소 여순화 소장을 초빙해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니어그램 소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2023년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에니어그램이란 그리스어로‘9’을 뜻
[금요저널] 함안군 가야읍 어울림센터에서는 지난 5일 희망나눔 기부행사로 가야읍에 백미 45포를 가야읍에 기부했다. 어울림센터는 가야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개관해 가야읍민의 소통거점 공간 및 역사문화 홍보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어울림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5일 칠원읍의용소방대 사무실에서 칠원읍여성의용소방대와 ‘함안군 안전협의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칠원여성의용소방대와 군 산림녹지과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칠원읍여성소방대원들에게 ‘함안군
[금요저널] 함안군은 겨울철을 맞아 군내 홀로 어르신 가구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가스보일러, 난방기구 등 일산화탄소 누설에 따른 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비 1600만원을 투입해 약 400여 가구의 홀로 어르신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금요저널] 고성군이 씨름 열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군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대통령배 2023 전국씨름왕선발대회’,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15회 전국어린이씨름왕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씨
[금요저널] 고성군은 12월 5일 고성박물관에서 ‘2023 경남 고성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 및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에서 주관하고 한국사진협회 고성군지부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고성의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6일 거제시 청소년 드론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신산업인 드론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의 드론산업을 이끌어갈 주역인 청소년의 드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아카데미는 지난 4월부터 12월까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12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서울 성수동에서‘거제 유자’를 테마로 한 관광홍보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수도권의 MZ세대에게 거제 관광을 홍보하고 거제 유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팝업스토어
[금요저널]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5일 제274회 거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며 시정연설을 통해 2024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군은 그간 세계적 고금리, 고물가와 국내적 인구감소 가속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차별화된
[금요저널] 창녕미술협회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41회 창녕미술협회 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의 순수한 창작활동으로 다양한 창녕 지역의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창녕
[금요저널] 창녕군은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적극행정의 성과를 제고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성낙인 군수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공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른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금요저널] 양산시는 적극적 경정청구를 통해 부가가치세 37억원을 환급받아 시 재정확충에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자체는 부가가치세 관련법규에 따라 부동산 임대업,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의 수익사업을 운영하는 데에 투입한 건축비, 시설유지비의 부가가치세를 경정청
[금요저널] 산청군이 동의보감촌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청군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동의보감촌 중심 한의약 산업진흥 공공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김태호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산청군과 한국한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부과부서별 순회 면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2023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계획수립에 따른 후속조치다. 특히 산청군은 이번 면담 실시와 함께 세외수입 체납 원인분석과 징수방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