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2023 상반기 무안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역협의회를 통해 무안군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을 위해 도움이 되는 사업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내고
[금요저널] 화순군이 전국 최초로 다문화가족 자국민 전담팀을 신설해 국내 정착을 돕는 새로운 형태의 행정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같은 화순군의 기민한 대응은 소통 불능으로 현지 적응에 실패한 다문화가정에서 이혼 요구·가정 폭력·아동 학대·잠적 등 사회문제가 날로
[금요저널] 곡성군 보건의료원이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가 없어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임산부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첫째주·셋째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보건의료원 주차장
[금요저널] 전남지역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전년보다 2.5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6만여 호에 대한 공시가격을 22개 시군별로 일제히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전남 개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김 산업 혁신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우리나라 김 수출 10억 달러 달성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27일 고흥 박지성공설운동장에서 제12회 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박영남 한국김산업연합회장 등 3천여명이 참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미래농업을 선도할 첨단 인공지능 농산업 융복합지구 구상, 블루수소산업 유치, 신재생에너지 우호협력 등을 위해 30일 9일간의 유럽·중앙아시아 순방길에 오른다. 김영록 지사는 순방 첫 날인 5월 1일 네덜란드 시설원예 전문기업인 쿠보그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봄철 유행하는 수두의 집단발생 감염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수두는 제2급 감염병으로 환자의 직접 접촉, 침방울·호흡기 분비물을 통한 공기 전파로 전염되는데 전염력이 매우 높아 발생 시 빠른
[금요저널] 제50회 해남군민의 날을 앞두고 사전 축하행사가 연달아 개최돼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해남군은 오는 5월 1일 군민의 날을 맞아 4년만에 우슬경기장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 앞서 4월 29일에는 KBS 전국노래자랑 해남편 녹화가 진행되며 30일에는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마을 8곳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인식전환’, ‘환경정화’, ‘경관개선’을 목표로 오는 2025년까지 주민들이 주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일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무안읍에 거주 중인 고 김종연 중사의 아들 김해영 씨, 고 정채균 상병의 아들 정건영 씨 등 유족에게 정부를 대신해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주간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간 재활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손상된 사회 적응 능력의 회복을 돕고 사회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의지를 고취
[금요저널] 재단법인 화순장학회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어 지급 대상이 중·고등학생까지 확대된 예능특기 장학생 6명을 포함한 중·고·대학생 125명을 선발해 총 1억 5500만원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이사회 의결에 따라 중학생 42명에게 각 50만원, 고등학생 3
[금요저널] 지난 21일 막을 올린 2023 화순 고인돌 축제가 순항중인 가운데 축제 현장은 다가오는 주말 몰려올 손님맞이로 분주하다. 이번 축제는 2000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곡 효산리~춘양 대신리에 걸친 596기의 고인돌 유적군 일대에서 오
[금요저널] 화순군은 호남의 대표 항일 의병사인‘쌍산의소 봉기 116주년 기념식’을 오는 4월 28일 10시 이양면 ‘쌍산의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1907년 3월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에서 일제의 국권 피탈을 막기 위한 호남 의병의 거점 ‘쌍산의소’가 설치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