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봄철 유행하는 수두의 집단발생 감염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수두는 제2급 감염병으로 환자의 직접 접촉, 침방울·호흡기 분비물을 통한 공기 전파로 전염되는데 전염력이 매우 높아 발생 시 빠른
[금요저널] 제50회 해남군민의 날을 앞두고 사전 축하행사가 연달아 개최돼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해남군은 오는 5월 1일 군민의 날을 맞아 4년만에 우슬경기장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 앞서 4월 29일에는 KBS 전국노래자랑 해남편 녹화가 진행되며 30일에는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마을 8곳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인식전환’, ‘환경정화’, ‘경관개선’을 목표로 오는 2025년까지 주민들이 주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일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무안읍에 거주 중인 고 김종연 중사의 아들 김해영 씨, 고 정채균 상병의 아들 정건영 씨 등 유족에게 정부를 대신해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주간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간 재활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손상된 사회 적응 능력의 회복을 돕고 사회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의지를 고취
[금요저널] 재단법인 화순장학회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어 지급 대상이 중·고등학생까지 확대된 예능특기 장학생 6명을 포함한 중·고·대학생 125명을 선발해 총 1억 5500만원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이사회 의결에 따라 중학생 42명에게 각 50만원, 고등학생 3
[금요저널] 지난 21일 막을 올린 2023 화순 고인돌 축제가 순항중인 가운데 축제 현장은 다가오는 주말 몰려올 손님맞이로 분주하다. 이번 축제는 2000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곡 효산리~춘양 대신리에 걸친 596기의 고인돌 유적군 일대에서 오
[금요저널] 화순군은 호남의 대표 항일 의병사인‘쌍산의소 봉기 116주년 기념식’을 오는 4월 28일 10시 이양면 ‘쌍산의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1907년 3월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에서 일제의 국권 피탈을 막기 위한 호남 의병의 거점 ‘쌍산의소’가 설치되고
[금요저널] 순천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 코스에서 비대면 트레일 프로그램인 ‘2023 트레일코리아 순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트레일’은 비포장의 길을 걷는 활동으로 건강을 증진하고 관광도 즐기는 새로운 여행 흐름이자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인식 개선과 함께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에 앞서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 애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실시된 행사에
[금요저널] 영광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7,266호에 대해 4월 28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가격은 매년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특성 차이에 따른 가격산정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군수가 결정·공시하도록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2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임기가 만료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영광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15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영광군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에 관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세무사, 법무사 등 위촉직 위원 15명과 당연직 1
[금요저널] 영광군은 최근 일교차가 심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4월 26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치매극복 캠페인과 병행해 식중독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군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걷기 캠페인, 행락철·축제·영농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8일까지 2일간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원가산정 기법 등 역량강화와 우수한 지역 제품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계약심사 연찬회’를 개최한다. 연찬회에선 도, 시군 공무원과 용역사, 시공사, 건설 자재 생산기업 대표 등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