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 하동 등 인근 지자체 대형박람회를 찾은 잠재관광객 유치와 광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맞손을 잡았다. 광양시와 광양시관광협의회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하동세계茶엑스포 등 대형박람회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박람회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마
[금요저널] 광양시는 범죄·교통사고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전남 자치경찰위원회 2023년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 공모에 선정돼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은 전남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신청
[금요저널] 광양시는 유엔식량농업기구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추진 중에 있는 ‘광양·하동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에 대한 현지실사가 오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섬진강 하구 일원에서 이뤄진다고 밝혔다. ‘광양·하동 섬진강 재첩잡이’는 2018년 11월 국가
[금요저널] 광양시는 옥곡면과 진상면의 농수산물 이동 거리 단축과 주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옥곡 ~ 진상 농어촌도로 108호선 개설’을 본격적으로 착공한다고 27일 밝혔다. 2003년부터 추진된 주민 숙원사업인 이번 도로개설은 당시 예산 부담과 옥진방조제에
[금요저널] 광양시가 천만 관광도시로 비상하기 위해 광양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오는 5월 3일 오후 2시, 광양예술창고 소교동B에서 최고 최대, 최다 3최 원칙하에 글로벌 광양관광 실현을 위한 관광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18일(화) 금호동을 시작해 26일(수) 태인동을 마지막으로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 ‘2023년 시민과의 대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정인화 시장 취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주민,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금요저널] 구례군자원봉사센터는 중·고등학생들의 올바른 자원봉사 인식 제고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2023년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지난 26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례북중학교 전교생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자원봉사의 정의와 특성
[금요저널] 장흥군은 26일 정남진 해양낚시공원 일원에서 ‘연안정화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관 공동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해안가를 돌며 쓰레기 및 폐어구 수거 등 정화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연안 정화의 날은 매년 100여 개 국가에서 50만명
[금요저널] 영산강 시원의 청정지역 담양의 ‘대숲맑은 조기햅쌀’ 이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담양군에 따르면, 26일 금성면 지삼용 농가의 조기햅쌀단지 3.4ha를 시작으로 ‘대숲맑은 조기햅쌀 단지’ 46농가 38.8ha의 본격적인 모내기에 들어갔다. 이병노 담양군수
[금요저널] 담양군이 하이트 진로와 힘을 합쳐 담양대나무축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담양군은 대나무 숯 정제방식의 하이트진로 대표 제품인 ‘참이슬’ 소주병에 대나무축제 홍보라벨을 부착해 4월 말부터 시판을 시작해 전국에 약 50만 병을 유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으
[금요저널] 장흥군공무원노동조합은 25일 근무시간면제 제도와 관련해 국회 차원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김승남 의원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현행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의날법에는 5월 1일 노동절을 유급휴일로 지정하고 있으나, 이는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아닌 '법정 휴일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27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일원에서 문화로 하나되는 축제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 대축전’을 개최하고 영호남 상생협력을 통한 균형발전·대한민국 대통합을 다짐한다. ‘아름다운 동행, 웅비하는 영호남’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
[금요저널] 진도군이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위촉식과 함께 감염병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위한 모니터 요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병·의원 의료기관, 약국,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의 보건
[금요저널] 진도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진도아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진도아리랑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고 발행액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 보유한도를 5월 1일부터 150만원으로 제한, 잔액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