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6일 화순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화순을 백신·관광·농생명 분야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도민과 더 가까이, 행복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 화순군 도민과의 대화에는 김영록 지사와 구복규 화순군수, 임지락·류기준 전남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역대표 수산물인 갯벌낙지 자원조성을 위해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탄도만 해역 4개소에 보호수면을 지정·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보호수면 내 모든 어로행위가 금지되며 낚시어선 또한 조업이 금지된다. 낙지 보호수면은 2007년부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4월 25일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김성훈 부군수를 비롯해 사용자 위원 8명, 근로자 위원 8명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과 보건 증진을 위한 제1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안건은 위원장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8만 8,509필지에 대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결정·공시한다. 올해 무안군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6.78% 하락했다. 이는 부동산 가격 하락과 어려운 경제 여건 등을 고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신규강소농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현장 코칭 교육’을 실시했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로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비용 절감, 품질 향상, 고객 확대 등
[금요저널] 장흥군은 최근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회진면 서부시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회진 장날 남구마을을 방문한 행복버스는 혈압·당뇨검사, 인지검사, 체성분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민원과 법률상담 서비스도 진행했다.
[금요저널] 장흥군이 장흥읍 서부권 일원의 발전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TF를 구성하고 25일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석훈 부군수를 단장으로 구성된 TF는 지난 3월 장흥읍 서부권역 활성화를 위해 국내 선진지 답사를 진행했다. 답사에서는 지역 먹거리, 야간경
[금요저널] 출·퇴근 유동 차량이 많은 나주 혁신도시 진입 도로 사거리에 시계탑이 세워졌다. 25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 시계탑은 국제로타리 3710지구 나주빛가람로타리클럽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건립했다. 시계탑은 6m높이로 공사비 5000만원을 들여 세워졌
[금요저널] 해남군은 두륜산 도립공원의 녹차밭을 5월부터 무료 개방한다. 해남 두륜산과 천년고찰 대흥사는 조선차의 중흥기를 이끈 초의정신의 차 문화 전통이 살아 있는 녹차의 성지이다. 해남군은 도립공원내 약 2만8,000㎡ 면적에 14만 주의 녹차밭이 조성해 가꾸어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26일 농업인회관에서‘농촌신활력플러스 찰보리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통해 7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한 이번 아카데미는 찰보리산업 관련 전문가 양성 및 찰보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통과정인 지역리더대학과 전문가과정인
[금요저널] 영광군은 생활 속 주변의 안전 위험요소를 발굴해 개선할 수 있도록 신고하는 등 지역주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4월 26일 실시했다. ‘안전 한바퀴’는 주민, 지자체, 안전 관련 민간단체 등이 함께 모여 생활 주변을 탐방해 안전
[금요저널] 영광군은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영광 함께하면 힘이나요”라는 주제로 지난 26일 보건소 광장에서 군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캠페인을 성황리 마쳤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역치매센터와 연계해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으로 치매 발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25일 영광군을 방문한 최응천 문화재청장과 지역의 중요 문화유산인 ‘영광 법성진성’ 및 ‘영광 내산서원소장 필사본 건거록 등 문적일괄’의 국가지정 문화재 승격에 대해 현지 방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법성진성은 중종 9년에 돌로
[금요저널] 영광군은 2022년 10월 1일부터 ‘임업직불제법’이 시행됨에 따라 4월 25일 영광산림박물관에서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적으로 산림의 공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