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15개 보훈단체는 27일 전남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의료 수요는 높으나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과대학과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전남도에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전남 보훈 가족 3만 5천 명을 대표해 보훈 단체장과 관계자 등 3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7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회의실에서 순천시, 광양시와 이차전지, 수소, 기능성 화학 등 미래소재 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첨단소재 국가산업단지 지정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노관규 순천시장, 정인화 광양시장,
[금요저널] 정남진 물 과학관이 3개월 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5월 3일 재개장 한다. 장흥군은 물 과학관 내부에 수열홍보관을 새로 구성하고 최근까지 전체적인 리모델링 작업을 마무리 했다. 가정의 달 5월을 겨냥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 콘텐츠를 보강해 군민과 관광객
[금요저널] 목포시가 2023년 1월 1일 기준 총 20,956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28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주택가격은 단독·다가구주택 등의 건물과 부속토지 일체 가격으로 각종 조세와 건강보험료 등의 과세기준으로 활용된다. 시는 지난해 11월부
[금요저널] 목포시가 2024년도 본예산 편성에 대비해 주민참여예산의 첫 발을 내딛었다. 시는 26일 목포시청에서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24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위원회 위원, 동 지역회의
[금요저널] 나주시가 시민의 보편적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민선 8기 공약인 ‘나주愛배움바우처’ 사업 시행을 앞두고 바우처 카드 발급 금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7일 시청사 이화실에서 광주은행과 나주愛배움바우처 카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요저널] 쌀값 하락으로 근심이 큰 지역 농가에 모처럼 희망의 바람이 불었다. 장성군이 쌀 생산량 조절과 농업 소득 향상을 위해 ‘논콩 재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26일 황룡면 부흥리 일원에서 쌀전업농, 논콩 재배농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콩 파종
[금요저널] 해남군은 2023년 보건의료서비스 지원 시책의 일환으로 만성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받은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조건은 당해연도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1년이상 해남군에 주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본격적인 양파·마늘 수확기를 맞아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민·관·군 참여로 대대적인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사무소는 6월 30일까지 농촌 일손 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해 고령농, 영세농,
[금요저널] 해남군은 지난 26일 해남군과 관내 23개 기관단체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발자국, 해남형 ESG 사랑의 걷기'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해남군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해남형 ESG를 민관이 적극 협력해 실천하고 걷기를
[금요저널] 해남군이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주관한 2023년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스마트가로등은 가로등에 CCTV와 LED전광판, 비상벨 등 장치를 장착하고 자동조도제어와 함께 자동·원격으로 관리가 가능한 가로등
[금요저널]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통합관광벨트 구축을 목표로 섬진강 관광시대 원년을 선포했던 섬진강권 지방자치단체인 구례군·광양시·곡성군·하동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4개
[금요저널] 해남군은 관내 여성 어업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특화 건강검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여성어업인의 경우 근골격계에 부담이 많이 가는 맨손어업 등에 주로 종사하고 가사활동의 이중 노동을 수행하면서 직업질환의 유병률이 여성이 남성보다 매우 높은 편이다. 지원대상
[금요저널] 장흥군에서 이 달 ‘용산면 옛 음식이야기’프로그램을 개시해 군민의 호응을 받고 있다. 장흥군과 수탁단체인 장흥군농촌신활력센터에서는 올해 초부터 용산면 29개 각 마을을 방문해 부녀회와 손맛이 뛰어난 지역의 음식명인들을 인터뷰하고 지역의 고유한 음식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