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수시가 여순사건 75주년을 맞아 15일 오후 2시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여순사건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의 2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여순사건의 진상
[금요저널]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철정 위원이 지난 11일 한부모가족 아동과 시설보호종료 아동 15명에게 겨울 방한 의류 15벌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매달 30만원씩 적립해 마련한 336만원으로 패딩 15벌을 구입해 이뤄졌으며 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됐
[금요저널] 죽교동에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사랑을 나누는 남도사람들이 연탄 600장을 후원해 세대별 300장씩 2세대에 전달해 마음을 나눴다. 이번 봉사는 10여명의 회원이 함께했으며 사랑을 나누는 남도사람들은 매년 회원
[금요저널] 목원동이 동절기를 맞아 지난 11일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박현주 목원동장과 동 직원들은 거동불편 어르신과 홀로사는 노인가구 방문을 통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점은 없는지 살피고 추운 날씨 속 건강하고 안
[금요저널]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김장철을 맞아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뜻에서 협의체 기금과 남양호스상사 김승철 대표
[금요저널]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이 지난 12일 목포시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현금 300만원을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목포시에 지정기탁 했다.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은 화물운송사업사업자의 경영합리화와 조합원이 소유한 자동차 사고로 발생하는
[금요저널] ‘미스터트롯2’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목포 출신 인기 가수 박지현씨가 목포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500만원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개인이 연간 기부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이다. 박지현 씨는 지난 12일 생일을 맞아 늘 아낌없는 사
[금요저널] 목포시가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과 종합검사 과태료 예방에 나선다. 목포시는 자동차 소유자의 의무보험 가입과 종합검사를 독려하고 불이행과 지연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자동차 소유자는 실제 운행여부와 관계없이 하루도 빠짐없이
[금요저널] 가수 박지현 씨가 지난 12일 생일을 맞아 저소득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현금 500만원을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시에 지정기탁했다. 목포 출신인 가수 박지현 씨는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2위에 오르며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우리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1일~ 12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16개 여성단체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해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
[금요저널] 목포시가 기증받은 나전칠기의 예술적 가치에 대해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개최한 ‘현대한국나전 36인전’특별전을 연장 운영한다. 특별전은 당초 12월 10일까지로 2개월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전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호평과 인기에 힘입어 2024년 2월
[금요저널] 목포시가 국립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은 65세 이상 노령인구, 중증·응급환자 등 의료환경이 열악하고 의료 인프라도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목포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은 전국 유인도서의 44%를 점하고
[금요저널] 보성군은 소 럼피스킨병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차단하기 위한 통합 방역 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 럼피스킨병은 지난 10월 20일 충남 서산에서 국내 처음 발생했다. 지난 11월 20일 기준 현재까지 전남 2건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1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12월 1일까지 농촌 환경오염을 막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자 유해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수거는 영농철 사용하고 남은 농약이 일부 농지에 방치되고 불법 폐기되면서 각종 안전사고와 토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