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쌀 적정생산 유도, 식량작물 생산비 절감, 고품질 생산·유통 기반 구축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단지를 지원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육성’ 사업비 11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전체사업비 331억원의 35%로
[금요저널] 박홍률 목포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박 시장은 6일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와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정무실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이수진, 허영 의원 및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을 잇달아 면담해 역점사업의 당
[금요저널] ‘광주~나주 광역철도’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와 전남도가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총력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1년 7월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제4차 국가철도
[금요저널] 곡성군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예방 조치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매년 특별방역대책 기간은 당해 10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를 말한다. 이에 곡성군은 11월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조치 기간'으로 정했다. 그리고 가금
[금요저널] 전남 곡성군이 전국에서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럼피스킨병 유입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럼피스킨병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소에서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소에게 고열과 피부 결절을 유발하며 유산 및 가죽 손상, 우유 생산 감소
[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3일에 옥과사또골문화센터 야외마당에서‘2023년 독서문화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곡성군이 주최하고 작은도서관연합회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들이 문화사랑방으로서 역할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
[금요저널] 곡성군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재인 곡성 태안사 일주문이 국가문화재인 보물로 승격 지정됐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승격으로 태안사 일주문은 곡성군 건조물 문화재 중 최초로 국가문화재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곡성 태안사의 일주문은 지난 2017년의 보수공사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해남군, 영암군은 희창물산, 동진무역, 지중해영농조합, ㈜왕인식품, 지앤티웨이와 6일 도청에서 북미지역 남도 김치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희창물산은 H마트의 유통 채널을 활용해 해남배추와 전남산 김치양념 등 남도김치의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3일 무안스포츠파크에서 전라남도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가 22개 시군 4,000여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술경연대회에는 김영록 도지사, 서동욱 도의장,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 김산 무안군수, 시
[금요저널] 해남군은 대표 특산물 해남배추가 본격적으로 북미지역 수출길에 오른다. 해남군은 6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라남도, 영암군, 희창물산, 동진무역, 지앤티웨이, 지중해영농조합, ㈜왕인식품 등 7개 기관·기업과 남도김치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3일 제3회 고흥유자축제 건강 걷기 등 행사 참여 군민과 향우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제로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과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 등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올바른 손 씻기 및
[금요저널] 고흥군이 오는 11월까지 한라봉 생산 농가의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해 당도·산도 측정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라봉은 신맛이 강한 상태에서 수확하면 ‘한라봉은 맛없다’라는 인식을 줄 수 있어 새콤달콤한 맛 내기 위해서는 당도 13°Bx 이상, 산도
[금요저널] 고흥군과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가 주관한 ‘제1회 고흥 드론·UAM 엑스포’가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엑스포로 고흥군은 우주에 이어 드론·UAM 실증도시 메카로 비상하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민선 8기 항공산업 육성의 힘찬 날개
[금요저널] 고흥군의 대표 축제인 ‘제3회 고흥유자축제’가 역대 최대의 방문객 기록을 세우면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린 고흥유자축제는 10만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각종 체험 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