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달 31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교육장에서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
[금요저널] 순천시 도시재생 장천현장지원센터는 4일부터 5일까지 순천 버스터미널 도시재생 사업지구 일원에서 거리별 골목축제 ‘2023 몽미락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보기정원, 장천 노랑극장 등 장천동 도시재생 거점시설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장천·남제 도시
[금요저널] 순천시는 어린이집과 부모참여 주도의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어린이집 11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4일부터 외부 보육전문가와 함께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등 분야별 평가기준에 따라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신규 선정 8개소, 재선정 5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달 31일 오천그린광장 주차장 일원에서 제29회 순천시민의 날 축하행사인 ‘시민화합한마당’을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980만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정원열풍을 일으킨 정원박람회를 28만 순천시민이 하나 되어 성공적인 박람회로 이
[금요저널] 인문학정원·전통정원 특구 담양군이 ‘담양 인문학 주간’ 첫 행사로 담양문화회관에서 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군은 10월 31일부터 11월 17일까지 담양군 죽녹원 및 5개 읍면에서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인문학 주간 행사를 진행하며 그 첫 번째 행사로 이
[금요저널] 목포시가 근현대 나전칠기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현대한국나전 36인전’특별전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목포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특별전은 손혜원 전 의원에게 기증받은 나전칠기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지난 10월 전시가
[금요저널] 도담어린이집이 지난 달 31일 하당동행정복지센터에 약 23만원 상당의 유아내복 8세트를 구입해 기탁했다. 이는 도담어린이집이 바자회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뤄졌다. 바자회는 도담어린이집 가족
[금요저널] 목포시가 서산동 14-78번지 보리언덕 조성사업지 일원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보리파종을 진행했다. 보리파종은 지난달 30일 산책로 양쪽으로 흙파기, 거름주기, 씨뿌리기 등을 진행한 후 이뤄졌다. 목포시는 ‘보리언덕 조성사업’을 지난 2022년 1월 착공해
[금요저널] 국내 최대 장애인 스포츠 대축제인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11월 3일 목포시를 주 개최지로 전남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어 즐기는 화합과 희망의 대축제가 될 이번대회를 목포시
[금요저널] 목포시가 오는 4일 오후 6시부터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 큰창고에서 해관 무도회 ‘모던파티’행사를 개최한다. 1897 해관 무도회 ‘모던파티’는 시가 진행하는 2023 힙플레이스 투어 프로그램의 2회차 공연이다. 해관 무도회 ‘모던파티’는 목포의
[금요저널]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예술 공연과 여러 체험 프로그램이 더욱 축제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습지공원 무료체험존에서 진행되고 있는 ‘농심줄놀이’는 평소 접해보지 못한 특별한 체험으로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금요저널] 영암군보건소가 이달 25일까지 금연제도 정착을 위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 도·시군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과 영암군 조례로 지정한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으로 공공기관, 의료시설, 초·중·고 및 어린이집, 음식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은 “지난 30일 손불면 남종우 농가전국양파생산자협회장) 포장에서 양파 기계화 정식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는 임만규 함평군 부군수, 조용빈 농촌진흥청 농업공학부 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양파 기계 정식 과정을 시연했
[금요저널]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달 31일 오전 나주목문화관 앞마당에서 열린 청운 이학동 화백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로 조의를 표했다. 윤병태 시장은 추모사에서 “평생 고향을 사랑하시며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하셨던 이학동 선생님과 이별의 자리에 마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