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4일 목포시청에서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전 분위기 고조와 참여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 60여 일을 앞두고 개최한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고품질 명품 쌀 생산을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담양 ‘대숲맑은 담양쌀’ 등 ‘올해의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했다. 전국 최고의 명품 쌀의 명성을 잇고 전남 쌀 생산·유통을 견인할 전남 10대 고품질 브
[금요저널] 영광군은 2024년 4월 영광군에서 개최하는 제6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및 제32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상징물 공모 결과를 지난 4일 발표했다. 전라남도의 전통과 역사, 문화와 비전 등 전남의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군정 목표인“위대한 영광 군민과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3일 전라남도에서 주최한 ‘2023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사계절이 사는 집” 이 최우수상에 선정됨과 더불어 7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판매 매장에서 무작위 시료를 구입
[금요저널] 영광군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 및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7월 3일부터 7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사업은 8개 사업, 24명을 선발해 8월 1일부터
[금요저널] 영광군에서는 여름방학 기간중 지역 학생들의 행정업무 경험과 경제활동 제공을 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30명을 선발해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3일부터 본격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대학생 아르바이트 공개모집과 공개추첨을 통해 선발했으며 선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오는 7월 14일까지 2023년도 청년 창업활동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창업활동비 지원사업은 창업 활동과 관련된 제품 홍보비, 자문비, 개발비 등 간접 사업비를 월 50만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이 국토부가 지정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선정됐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 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드론활용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드론 전용 규제 특구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내에서는 드론 기체의 안전성을 사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4일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고향 무안군의 발전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전남 무안군 해제면 출신으로 1986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세계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 G20 정상회
[금요저널] 해남군은 화원 가마제 지표수 보강 개발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매년 가뭄피해를 겪고 있는 화원면 가마, 질마, 후포마을 농경지의 물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보강 개발사업을 추진해
[금요저널] 김성 장흥군수는 3일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지역 기업인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흥 바이오식품산단 입주기업 대표와 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인력 수급 문제와 산단 내 편의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다. 김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과 함평영화학교가 재활승마 보급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함평군은 4일 “함평영화학교와 이날 오전 군수실에서 공공·재활승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박상래 함평영화학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들이
[금요저널]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이, 지난 29일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340여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전국지역신문협회는, 매년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10개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금요저널] 여수시 주삼동 새마을회는 지난달 29일 주삼천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주삼천은 인근 도로에서 유입된 생활 쓰레기가 쌓이면서 수질 오염과 함께 생태계 파괴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은 주삼천 인근에 버려진 쓰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