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4일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보성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50여명이 참석해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응급처치, VR·AR 응급상황 체험에 참여했다.
[금요저널] 보성군은 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4주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율어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릴레이 활동 및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동대원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보성소방서와 협업해 도움을 주는 방식
[금요저널] 가장 뜨거운 여름,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여름 최고의 축제가 시작된다.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간 장흥군 탐진강 수변공원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정남진장흥물축제는
[금요저널] 죽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홀로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지난 4일 여름 이불 40채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더불어 사는 행복 가득한 죽교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과 함께 더불
[금요저널] 삼학동이 지난 3일과 4일 경로당 4곳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을 진행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은 사회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먼저 찾아가 사회복지서비스의
[금요저널] 목포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은 김암기미술관 개관 4주년 기념 특별기획전시 “소화 김암기-화폭에 담긴 팔순의 흔적”을 오는 7일부터 8월 15일까지 전시한다. 고 소화 김암기 화백은 1932년 신안 안좌 출신으로 2013년 11월 타계했다. 우리나라 서양화단
[금요저널] 목포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지난 5월과 6월 두달간 진로탐색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플로리스트 과정을 운영했다. 전라남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사업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총 15회가 진행됐는데, 청소년들의 욕구 파악을 통한 수요조사를 진행한 후
[금요저널] 목포시가 수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한다. 시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한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해소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소비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원산지 표시 캠
[금요저널]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5일 D-100일을 맞는다. 1897년 개항이후 목포가 주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체육대회인 만큼 시는 성공개최를 위해 5일 제5차 보고회를 통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홍률 목포시장 주재로 34개 부
[금요저널] 목포시가 외달도 해수욕장·해수풀장을 오는 8일 개장해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시는 외달도 해수욕장·해수풀장 개장에 앞서 선착장 화장실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 정비 등을 마쳤고 피서객 맞이 준비를 마무리했다. 외달도는 목포에서 여객선으로 60분 정도 떨
[금요저널]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시협동조합회의가 주관한 ‘2023년 목포시 사회적경제 공감마켓’이 지난 1일 목포 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제101회 세계협동조합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동조합’이라는 기치 아래
[금요저널] 광양용강도서관은 불안한 청소년 시기를 마주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 내 중학교와 연계해 ‘슬기로운 사춘기 생활’을 운영한다. ‘슬기로운 사춘기 생활’은 광양여자중학교, 광양용강중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각 2회씩 찾아가는 강의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지난 5월 ‘만남’을 주제로 한 시민 글귀 모집에 이어 오는 28일까지 ‘선물’을 주제로 시민들의 다양한 메시지가 담긴 글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 예비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문화를 교역하는 시민의 일상’을 담은 주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3일 다압면 메아리휴양소에서 정인화 광양시장과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및 마을 운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예비 귀농·귀촌인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귀촌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