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시가 지난 17일 농촌진흥청 국립 원예특작과학원과 함께 풍덕경관정원과 향동 문화의 거리에 열대풍 이색 정원을 조성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는 기존의 여름철 화단이 동일 화종의 밀집 식재가 일반적이라 단순하고 미적 요소가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지
[금요저널] 장흥군은 5월 31일부터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의 가맹점 등록 기준 및 보유한도 등을 변경 운영한다. 영세 소상공인의 보호 및 소득 증대를 위한 지역사랑상품권의 발행 취지를 살려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의 가맹점 등록을 제한하는 내용이다. 이번 조치는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5월 16일 구례읍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지역 주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나눔으로 하나 되는 공유부엌’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공유부엌 프로그램은 2020년에 선정된 구례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준공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유영광 부군수, 김수철 부의장, 농업회사법인쿱농산 김기주 대표, 전라남도 유덕규 친환경농업과장, 체험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구례군은 2019년부터 20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12개 마을의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찾아가는 치매 쉼터’를 운영해 전문적인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돌봄 서비스를 오는 6월 중순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가가호호 치매 쉼터’는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금요저널] 구례군은 5월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특강은 도 김세국 감사관을 초청해 공정한 직무수행과 군민 신뢰 확보를 위한 '청렴 관련 규정의 이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강의는 사례를
[금요저널] 구례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5일 구례라이온스 클럽 사무실에서 구례군 드림스타트 아동 등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의 추천을 받은 4명과 라이온스클럽에서 선정한 2명에게 총 150만원을 전달했다. 장형덕 구례라이온스클럽 차기 회장은 “우
[금요저널] 진도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철마광장에서 ‘5월은 씬나부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진도읍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진도 상권르네상스 ‘흥 나는 거리 조성’ 테마 축제의 일환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 다섯가지의 테마로 개최될
[금요저널] 진도군이 공직자를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고충민원처리·갑질근절 교육을 실시했다.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17일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의 이윤미 전문강사를 초청 ‘소통과 공감이 함께하는 청렴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이
[금요저널] 국가무형문화재 강강술래 공개행사가 오는 5월 21일 11시 30분에 운림산방 광장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강술래는 전남 남해안 일대에 널리 분포 전승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부녀자만의 민속놀이의 하나이다. 특히 8월 추석날
[금요저널] 지난 17일 5.18민중항쟁 기념사업 행사위원회 주관으로 강진읍 아트홀 앞마당에서 제43주년 5·18민중항쟁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군부독재에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서순철 강진
[금요저널] 강진군은 한우 사육두수 증가 및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산지 가격이 지속 하락하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진 한우 브랜드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한우 사육두수는 353만 두로 2017년 대비 5
[금요저널] 강진군은 올해 초부터 발생한 읍내 탁수를 바로잡기 위해 5월 15일 오후 11시부터 16일 04시까지 상수도관 세척 작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세척은 탁수 유발 주요 구간으로 추정되는 강진경찰서 앞 ~ 서성리 회전교차로 구간, 900m의 노후상수관
[금요저널] 맛의 1번지 전남 강진군이 오는 5월 26일부터 ‘강진 불금불파행사’를 앞두고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등 막바지 붐업 조성에 나섰다. 불금불파는 군에서 관광객 대거 유입을 통한 지역 소멸 극복을 위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행사로 병영 돼지불고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