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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세종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2일 연서면 국촌리에 위치한 국촌2리 구판장 식당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국촌2리 구판장 식당은 이번 착한가게 가입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매월 기부되는 금액은 연서면의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정숙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학용 위원장은 “연서면 착한가게에 동참해주신 국촌2리 구판장 식당 김정숙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피엠정원뷰티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달 3만원 이상 정기적으로 기부하면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뜻한다.착한가게 39호점으로 가입한 피엠정원뷰티의 기부금은 나성동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쓰일 예정이다.박재혁 위원장은 “고물가로 힘든 경기 침체 속 착한나눔을 실천하시는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세종시가 4일 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젊은세종 충녕’을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시리즈 콘텐츠 ‘97년생 충녕이’를 세종시 공식 유튜브에 최초 공개했다.‘97년생 충녕이’주인공 캐릭터는 세종대왕의 출생 연도인 1397년에서 착안해 사회 초년생 엠지세대 감성을 새롭게 입힌 세종시청 9급 공무원으로 설정됐다.시리즈 콘텐츠는 시 캐릭터 ‘충녕’이미지를 활용한 입체 캐릭터 구현, 시나리오, 음성, 배경음악 등 제작 전반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참신함과 완성도를 높였다.작품 속 충녕이는 시청 첫 출근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월 2 3회 세종시 대표 축제, 생활정보, 시정 소식 등을 유쾌하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신입 공무원 적응기에서 시작해 성장형 공무원으로 이어지는 서사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시정에 대한 주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시는 이번 시리즈 콘텐츠를 통해 세종시 정책은 물론 행사 명소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알려 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대내외에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진규 공보관은 “충녕 캐릭터를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 콘텐츠는 공공 홍보의 새로운 시도”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인 이야기를 입혀 시민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 상황과 관련해 석유 수입 지연 등으로 인해 빚어질 수 있는 관내 기업과 시민의 어려움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3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미국-이란 전쟁에 따라 국제유가와 해상운임이 상승하고, 환율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시는 지난 2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총괄로 하는 중소기업 피해 대책 대응반을 구성, 상황 종료 시까지 중동사태 대외 리스크로 인한 관내 기업 영향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관내에는 정유·석유화학 기업이 없어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갈등 장기화 시 플라스틱·고무, 유기화학물질, 비료·질소 화합물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한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시는 △피해상황 조사 △피해기업 신고센터 운영 △수출전문가 및 판로 상담 지원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 △해외물류비 우선 지원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 에너지 및 수출 업종을 중심으로 큰 충격이 우려된다”며 “피해 사실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태 확산 추이에 따라 대응반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하자”고 말했다.또한 최민호 시장은 관내 거주 중인 이란 국적 노동자와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 방안도 함께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그는 “세종에 거주 중인 이란 국민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라며 “시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있는지 강구하고, 요청사항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이 밖에도 최민호 시장은 삼일절에도 쉬지 못하고 행사 준비에 힘쓴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봄철을 맞아 계절적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매년 봄철이면 산불, 해빙기 안전, 새봄 환경정비 등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놓고 실국별로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시선수단은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성적 1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세종시 체육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세종시선수단은 빙상 종목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고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에서도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추가하며 안정적인 성적을 이어갔다.인라인스케이팅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5남매 선수'가운데 바른초 5학년 천재혁 선수는 20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았고 고려대학교 1학년 이동민 선수도 쇼트트랙 10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특히 스키 종목에서는 김태훈 김지수 남매가 출전한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세종시 동계스포츠의 저력을 과시했다.아이스하키 종목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팀은 전년도 준결승전 패배의 아쉬움을 딛고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경희대학교를 완승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 서울 광운대학교를 큰 점수 차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12세 이하부 세종터틀스팀 역시 경북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선전했으며 강팀 대구선발팀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8강 진출에 만족했지만 향후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는 경기력을 선보였다.이로써 세종시 선수단은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17개 시 도 가운데 종합 13위의 성적으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강한 세종 체육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열악한 인프라 속에서도 끊임없는 연습과 도전을 이어온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종목 육성에 더욱 힘쓰고 세종시민에게 더 큰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시가 이달부터 세종층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야간진료가 축소 운영된다고 3일 밝혔다.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는 지난해 시 재난기금 등을 지원받아 야간진료를 주 6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나 소아과 의사 부족에 따라 이달부터 축소 운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야간진료는 주 3회, 화 수 토요일과 3월 5일 16일 19일 30일에 24시간 이뤄진다.주간에는 기존대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받을 수 있다.응급분만 또는 가정분만 신생아 및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환자는 운영일과 관계없이 매일 24시간 진료가 가능하다.시는 비응급 환자, 경증환자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의 야간진료 운영 시간을 활용하고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진료하며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가 가능하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소아센터 응급의료 정상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으나 정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아응급 전문의를 조속히 충원해 안정적인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세종충남대병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너를 떠올리면, 마음이 먼저 웃어. 봄이니까.’세종시가 시민 참여를 통해 선정한 3 4월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글귀에는 새 학기와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는 3 4월 주변 사람을 한 번 더 떠올리고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봄날의 포근한 감성이 담겼다.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시민에게 추천받은 글귀 47건 가운데 한글사랑위원회를 포함한 시 내부 심의를 거쳐 3 4월 글귀를 최종 선정했다.선정 과정에서는 글귀의 창의성, 전달력, 계절성과의 조화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시는 이달의 글귀를 주요 도로변 현수막과 전광판, 공공기관 게시판 등을 활용해 시민과 공유하고 일상 속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봄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마음이 열리는 계절”이라며 “이번 글귀가 시민 여러분의 하루에 미소를 더하고 서로를 떠올리는 따뜻한 마음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격월로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선정해 홍보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한글문화 확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콜마㈜, ㈜대인프린테크와 관내 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 및 전면 이전을 위한 1,85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김진헌 ㈜대인프린테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약속했다.지역을 대표하는 화장품 제조기업인 한국콜마㈜는 중국 베이징공장을 철수하고 세종시 전의일반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올해 1호 국내복귀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한국콜마㈜는 오는 2028년까지 전의산단 내 약 9,851㎡ 부지에 1,733억 원을 투자해 기초화장품 제조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국가고시 시험지 인쇄 전문기업인 ㈜대인프린테크는 정부부처와의 인접성을 고려, 총 125억 원을 투자해 올해 안에 전동면 벤처밸리산단으로 전면 이전을 추진한다.두 기업의 총 투자금액이 1,858억 원에 달하고 43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세종시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각 기업의 투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제1호 유턴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콜마가 지역 향토기업으로서 세종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국콜마와 대인프린테크가 세종시를 혁신 성장 거점으로 삼아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원수산과 전월산, 읍면지역에서 유해야생동물 일제포획을 진행한다.이번 일제포획은 도심 지역에 멧돼지 출몰이 늘어나면서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농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인수공통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멧돼지 개체수가 급증하는 4∼5월 봄철 출산기 이전에 포획해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오는 7일에는 원수산과 전월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멧돼지 포획이 진행됨에 따라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등산로 진입이 통제된다.이어 9일까지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포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시는 총기를 사용해 포획이 진행되는 만큼 등산로 현수막 게시, 마을방송, 관내 전광판 활용 등을 통해 일제포획 일정을 홍보하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또한, 시 동물위생시험소는 포획한 멧돼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등 가축전염병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인수공통전염병 검사를 시행해 전염병 예방 및 시민 건강 보호에 나선다.손영민 동물정책과장은 “이번 일제포획은 시민들의 안전과 파종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포획 활동이 진행되는 원수산·전월산 등산로에 입산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멧돼지 205마리, 고라니 954마리 등 총 1,159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며 시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시가 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건축공사장 25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흙막이 붕괴, 토사 유출, 비탈면 붕괴, 구조물 균열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세종소방서 세종시건축안전자문단 등 민관합동으로 진행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관내 건축공사장 중 공정률 90% 미만 현장으로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향토유물박물관 등 모두 25곳이다.시는 흙막이 굴착공사 안전관리 상태 동바리 비계 등 가설구조물 설치 적정 여부 배수시설 및 침하 발생 여부 절개지 비탈면 관리 상태 품질시험 실시 여부와 시공관리 등을 집중점검할 예정이다.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은 공사중지 및 보강조치 등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또한 지적이 반복되는 현장은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이은형 공공건축안전사업소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균열과 침하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시공자와 감리자의 책임 있는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취약시기에 맞춰 선제적 안전점검과 기술지원을 강화해 건축공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시가 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시, 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봄 신학기 학교급식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사고를 방지하고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급식시설의 위생 상태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총 89곳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장 내 세척 소독 상태 방충 방서시설 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급식으로 제공되는 조리식품 및 조리도구 수거검사 등이다.이와 함께 식중독 관리에 취약한 집단급식소 등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식중독예방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한다.단순한 단속 위주의 점검에서 벗어나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실질적인 위생관리 방법을 전수한다는 계획이다.컨설팅에 성실히 참여한 업소에는 정기점검 유예, 위생등급제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컨설팅 신청은 3일부터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 40곳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급식소와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함께 높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시 연동면이 3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올해 연동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0일까지 연동면 행복누림터와 마을회관 등 지역 내 공공시설에서 진행된다.올해는 다양한 주민 수요를 반영해 생활체육과 문화예술, 건강증진 분야를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주요 프로그램은 게이트볼 색소폰 풍물 퓨전난타 다이어트 댄스 요가 필라테스 노래교실 탁구 등이다.찾아가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마음아, 놀아보자’도 함께 추진한다.‘마음아, 놀아보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벼운 체조와 공예 만들기 등을 통해 치매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문정의 면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소통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