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2026년 하반기 중대시민재해 담당자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구·군, 공사·공단 등에서 중대시민재해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240여명이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피란수도 부산유산 BI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세계유산 등재 추진 중인 피란수도 부산유산을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대상은 상징 디자인 분야다.상징
[금요저널] 부산시는 ‘민생10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경영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동백전 민생 지원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주요 사업은 동백전 캐시백 한시 상향, 추석맞이 동백전 소
[금요저널]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는 지난 9월 18일 국회를 방문해 2027년도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의 국비 확보와 주요 공동현안의 정부 정책 반영을 위한 국회 공동 대응에 나섰다.이번 국회 방문은 지난 9월 9일 개최된 부·울·경 정책협의회에서 3개 시·
[금요저널] 부산시는 ‘생곡마을 광역소각시설 확충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내일 오후 7시에 강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생곡마을 광역소각시설 확충사업’은 강서구 생곡길26번길 9-3일원에 일일 처리용량 500톤 규모의 광역 소각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을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2026 함께육아데이 with 부산 1000인의 아빠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 키우는 부산, 행복이 플러스 된다’를 슬로건으로 시와 16개 구군에서 활동하는 ‘부산 1000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9월 18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부산시는 시 소통 캐릭터 부기를 활용한 ‘부기사우나’팝업스토어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송도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김포점에서는 오는 9월 27일까지, 송도점에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운영한다.그동안 각종 행사와 축제에서 부스를 통해 관람
[금요저널] 부산박물관은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추석 문화행사 ‘한가위, 말 타고 박물관 한 바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 박물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고 가족과 특별한 명절의 추억을 만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늘 오전 11시 시청 의전실에서 ‘추석맞이 특별생계비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전재수 시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다.행사는 추석 명절 성금 전달내역 보고 성금 전달 및 기념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예방부터 돌봄까지, 부산형 통합돌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민선 9기 ‘바로 돌봄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돌봄에 ‘건강’을 더하고 시민 가까이에서 예방적 건강관리를 수행해 온 마을건강센터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타이중에서 열린 ‘제10차 TPO 포럼’에 참가해 회장도시로서 글로벌 관광협력을 강화하고 회원도시 간 지속가능한 도시관광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의 도시관광 정책 교류 행사로
[금요저널] 부산시는 국가유산청에서 개최한 ‘제3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에서 ‘부산 영도 깡깡이 아지매 작업복과 작업도구’ 가 장려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5월부터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 서류 심사와 전문가 현장 조사, 대국민 투표 등을 거쳐 수상의 영예
[금요저널] 부산시는 올해 전국 최초로 크루즈 터미널 24시간 운영체계가 마련된 이후, 현재까지 오버나잇 크루즈 5항차가 부산을 찾았으며 9월에도 2항차가 추가로 예정되는 등 장시간 체류형 크루즈 기항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크루즈 터미널 운영시간 제약이 해소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