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7월 24일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1에서 ‘2026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민생규제와 지역산업 규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규제합리화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금요저널] 부산시는 보건복지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하반기 추가 공모에서 부산 의료기관 2곳이 추가 선정돼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부산은 상반기 선정기관 2곳 을 포함해 총 4곳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운영하
[금요저널]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는 ‘AI 기반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 구축 사업’의 첫 실증 단계로 오는 8월 7일까지 ‘플랫폼 활용 제품개발·시제품 제작 및 플랫폼 고도화 참여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AI기반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 구축 사업’은
[금요저널] 부산시는 고부가가치 기업 성장 지원과 지역 산업구조 전환을 위한 총 551억원 규모의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2호’모펀드를 결성하고 미래산업 중심의 지역 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금융을 지속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펀드는 5대 시중은행에서 출자한 ‘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와 낚시산업의 상생 발전 전략’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와 수산자원 감소라는 위기 속에서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보존 정책을 진단하고 건전한 해양레저 낚시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20분부터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와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여름철 전력수급 대응체계를 점검한다.이번 현장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의 추진 상황을
[금요저널]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월 23일 개최한 ‘2026년 부산자치경찰 치안리빙랩 중간성과보고회’를 통해 현장 실험 대상 우수과제 3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지난 3~4월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치안리빙랩 활동 과제를 공모해 서류 및 인터뷰
[금요저널] 부산시는 초고령사회를 맞아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노인 인식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공모전 주제는 ‘실버히어로’로
[금요저널]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복천박물관은 오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 교실 ‘박물관 속 미술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박물관 속 미술관’은 가장 모던한 방식의 현대예술을 통해 우리 전통의 고고유물을 표현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창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발대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청소년 극지 탐험대원, 극지 해설사, 극지 전문가, 유관 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발대식은 인사말, 탐험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전 시장 취임 이후 새롭게 설정된 시정 비전인 ‘미래 대전환의 중심 해양수도 부산’을 본격적으로 구현
[금요저널]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송상현광장 분수광장 일원에서 제41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기념해 더욱 가치있고 아름다운 나라꽃 무궁화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7월 25일부터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를 본격 추진해 연말까지 부산 전역에서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는 부산의 밤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브랜드로 문화체육관광부 ‘야간관광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의 특색있는 공예 문화와 장인정신을 이어갈 2026년도 부산광역시 공예명장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은 공예 문화산업 현장에서 장기간 종사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을 보유한 지역 공예인을 발굴하고 부산 고유의 공예 기술과 장인정신을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