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협력회의를 개최하고 후속 조치로 PM 이용자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3가지 실천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 2020년 대구에 처음 도입된 PM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그동안 관련법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11월 1일 동인청사 대강당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상호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한 직장 내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직장 내 편견 해소와 올바른 이해를 도모해 차별이 아
[금요저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1월 1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TK신공항 화물터미널 문제는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되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라”고 당부했다. 기획조정실의 ‘2024년 예산안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행정서비스의 예측할 수 없는 시스템 장애나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해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D-클라우드 무중단시스템 구축 사업’의 진행상황을 공유하고자 11월 1일 산격청사에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대학, 한국지능정보
[금요저널]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사고 수습대책위원회에서 자체 회의를 통해 대구광역시를 상대로 제기한 화재피해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대구광역시는 소실된 농산 A동 경매장 5,600㎡에 대한 재축을 즉시 추진하고 도매시장의 피해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4대구마라톤대회 마스터즈 부문 참가접수를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도 3월 8일까지 3만명 선착순 모집한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 3km로 시작으로 2007년 풀코스 도입, 2008년 엘리트 부문으로 확대했고 2009년 국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화재대비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단위의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시설 관리자의 초기 대응과 시설 이용자의 안전한 대피 등 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오는 11월 2일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서 지진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화재에 대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 시 부서·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남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2023 대구굴기의 원년, 희망의 청사진을 펼치다’를 주제로 지역의 비전을 널리 알린다.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17개 시·도, 지방시대위원회,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제3회 대구광역시 호국보훈대상 수상자로 독립 부문 박동욱, 호국 부문 김인남, 단체 부문 제50보병사단을 선정하고 기념행사 시 시상과 더불어 예우를 다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호국보훈대상은 2021년에 최초 시행돼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며 국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수성알파시티 내 건립 중인 롯데복합쇼핑몰의 개발 진행상황과 컨셉 설계 이미지를 공개했다. 가칭 ‘타임빌라스 수성’으로 불리는 수성알파시티 내 롯데복합쇼핑몰의 내·외부 컨셉설계는 ‘더현대 서울’과 유럽 대표 대형 쇼핑몰 ‘웨스트필드 런던’을 설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최근 여행수요 증가 및 변화하는 숙박 트렌드에 따라 지역 방문객을 위한 고급스럽고 쾌적한 객실을 확보해 양질의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3년 대구시 우수숙박시설 ‘더굿나잇’을 선정했다. 대구시가 우수숙박시설로 운영해 온 ‘더굿나잇’ 선정
[금요저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30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양금희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11월부터 주요 법안 및 정부 예산안이 처리될 국회 일정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27일 국정감사를 마친 제41
[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오재영 소방위 유족대표가 퇴직 연금 1억 6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소방관으로 대구소방에서 30여 년을 근무하면서 독신으로 생활하던 중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으며 부모님 등 공무원연금법상 연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