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개발도상국 육상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을 8회 연속 유치해 세계 수준의 국내외 육상지도자 배출과 스포츠를 통한 연대와 화합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개발도상국 육상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은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4시간 상황실 운영, 비상근무체계 가동 등 선제대응에 나선다. 이번 대책 기간 동안 기상특보 예보 시에
[금요저널] “미래산업을 위한 구조 개편과 도시공간 대개조를 통해 미래 50년을 바라보는 대구의 재도약과 발전에 기틀을 마련한다”신임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짤막한 소감을 밝힌 후 소관 실·국장들과 대구 경제와 산업 분야 현안을 논의하는 것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청년센터는 11월 17일 오후 7시, 복합문화공간 무영당에서 ‘2023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최종공유회’를 개최해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의 1년간의 활동 및 성과를 보고하고 6개 분과별 정책제안을 발표하는 자리를 갖는다. 대구청정넷은 대
[금요저널]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 간의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2023 새기의 만남’ 행사를 15일 오후 3시에 삼성창조캠퍼스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홍준표 대구광역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를 방문해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를 당부했다. 대구광역시는 고령층은 코로나19 감염 시 65세 미만에 비해 치명률이 40배 정도 높지만, 예방접종을 하면 입원 및 사망위험을 약 20분의 1로 줄일 수 있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대구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교통안전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실천결의를 다지는‘2023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11월 15일 오후 2시, 대구교통연수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회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신천을 시민과 함께 시민 중심의 고품격 도심 수변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11월 15일 오후 2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제2기 신천 시민지킴이단 86명을 위촉하고 워크숍을 진행했다. 지난달 공개 모집한 지킴이단 86명은 평소 신천에 많은 관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이육사의 대구에서의 삶과 민족을 위한 행적을 조명하고자 이육사기념관을 건립하고 오는 11월 16일 오후 3시에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관식은 대구광역시, 시의회를 비롯해 이육사 선생의 외동딸인 이옥비 여사, 손병희 안동 이육사문학관장 등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대입수능일 당일 수험생들이 동성로 CGV, 대백인근, 클럽골목 등에 밀집할 가능성에 대비해 CCTV 스마트 관제, 현장 순찰, 청소년 지도 캠페인 등 다중밀집 상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대구광역시는 CCTV통합관제센터를 통해 동성로 일대 및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월부터 청년들의 꿈 아이디어 실현을 위해 17개 팀이 참여한 ‘대구청년 꿈 응원 펀딩’을 운영했으며 15일 오후 2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C-quad 및 홍보관 일대에서 최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대구청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316명의 명단을 11월 15일 대구광역시 누리집과 위택스 등을 통해 일제히 공개했다. 이번 명단공개 대상자는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 체납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도시를 조성하고 푸른 대구가꾸기 사업의 질적 수준 향상 및 도시녹지 조성에 대한 민간 분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실시한 제28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에 따른 수상작을 발표했다. 영예의 대상은 ‘달성파크 푸르지오
[금요저널]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연장선 대구 구간 H1 정거장의 역명이 ‘대구한의대병원’으로 결정됐다. 대구한의대병원은 수성구 상동에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역세권 주요 시설로서 병원 이전으로 혁신도시 의료서비스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하는 시설이라는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