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이달 4월 13일 코레일 대구역에서 4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바쁜 일상으로 기관 방문이 어려워 묻어두고 있었던 시민들의 각종 생활민원을 상담하고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세계 최대 규모의 액셀러레이터인 ‘플러그앤플레이’社가 대구지사를 설립하고 대구광역시와 본격적으로 벤처창업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액셀러레이터: 초기 창업기업의 선발 및 투자, 전문 보육을 주된 업무로 하는 자로 창업기획자로도 불린다 대구광역시는 4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하고자 ‘2023년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의 주제는 범죄예방을 위한 우리동네 환경개선 아이디어, 대구광역시 청렴도 제고 방안, 대구로택시 활성화 방안 등 3건이며 대한민국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 공모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한다.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정보보안 침해사고의 73%가 지역 기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정보보안 기업의 73%, 인력의 67%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시설개선 및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유공간 조성을 위해 2023년 리모델링 대상 경로당 5개소를 선정하고 총 9억원을 지원한다. 리모델링 대상 경로당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2월 1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공약인 국립근대미술관, 국립뮤지컬콤플렉스 등 문화예술허브 조성을 위한 사업부지를 달성군 대구교도소 후적지로 변경해 추진하는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 당초 해당 두 국립 문화시설은 구경북도청 후적지에 건립되는 것으로
[금요저널] 지난해 9월, 대구 음식의 매력을 알리고 대구 10미의 브랜드화를 위해 만든 K트롯 ‘대구의 맛’이 칠곡휴게소 등 대구·경북을 넘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마지막 휴게소인 용인 죽전 휴게소에서 들을 수 있고 대구·경북의 모든 대구 10미 판매 휴게소에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은행, 대구신용보증재단은 2023년 4월 4일에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중소기업 소상공인 따뜻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3고 현상으로 경기침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2023년 4월부터 대구시 반려식물 치료센터 20개소를 지정·운영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반려식물을 키우는 사람이 많아졌으나 화초 가
[금요저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월 3일 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내년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보스턴마라톤대회를 능가하는 국제대회로 상향시켜 대구를 세계에 알릴 최고의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국의 대구국제마라톤대회 결과보고 후 “내년
[금요저널] 티웨이항공은 3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본사 소재지를 대구로 이전하는 정관 변경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지난 2022년 7월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이 체결한 본사 대구 이전 협약이 결실로 이어졌다.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은 대구공항 활성화와 2030년 대구경북신공
[금요저널] 대구시는 지난해 민선 8기가 출범함에 따라 시정 조직을 혁신하고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핵심 정책의제를 설정해 그 기틀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둔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이번 조직개편은 2023년 정기 조직개편으로 민선 8기 핵심 정책들이
[금요저널] 대구시와 코오롱글로벌는 3월 30일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계획된 826억원 상당의 하도급 공사에 100% 지역업체가 참여키로 확약했다. 상습 정체 구역인 달서구 유천동에서 상인동을 총연장 3,066미터 지하터널로 연결하는 상화로 입체화 사업 주관사인 코오
[금요저널] 대구시는 4월 2일 개최되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80개 팀 2,316명의 거리응원·공연팀을 마라톤 코스 주변에 배치해 참가 선수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대구시는 세계육상연맹이 인증한 국내 유일 골드라벨 대회로서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