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시는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 3단계 사업에 2,000명을 선발하며 시 전역에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대구 시민으
[금요저널] 대구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항공기 동체 래핑, 기내 트레이테이블, 윈도우미디어 래핑 등 항공기를 이용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홍보를 시작한다. 7월 24일 항공기 동체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홍보용 래핑을 한 ㈜티웨이항공의 B737 항공기가 베트남 다낭
[금요저널] 대구시는 민선8기 홍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뉴미디어담당관을 신설하고 유튜브 등 SNS 업무를 강화하기로 했다. 신설된 부서에서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직접 출연해 대구시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는 코너를 개설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한편 기존에 운영하던 대구의
[금요저널] 대구시는 7월 21일 오후 4시 30분,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김종한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3년도 주요 국비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쟁점사항에 대한 실무차원의 공조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 예산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금요저널]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첨단융합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 ‘2022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 사업’의 세부과제인 ‘지역특화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과제에 선정돼, 향후 2년간 국비 16억원, 시비 8억원, 총 24억원을 투입해 무역전시컨벤션
[금요저널] 지역 웨딩산업 활성화 및 저출산·비혼 인식 개선을 위한 ‘2022 대한민국 웨딩문화 산업전’이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대구시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 행사는 드레스·정장·한복 등의 결혼예복 및 뷰티·여행·가전·침장 등
[금요저널] 대구시는 7월 19, 지난 6월 이후 공석으로 있던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제2대 위원장으로 설용숙 前 경북경찰청 1부장을 내정했다. 대구시는 7월 1일 홍준표 시장 취임과 함께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후보자 임명 절차를 진행해 설용숙
[금요저널] 대구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전면적인 거리두기 대신 자발적 참여에 기반한 사회 분야별 일상생활 방역 방안을 마련하고 여름 휴가철 주요 관광지 등에 방역 지도·점검을 나선다. 먼저, 대구시는 실내 마스크 등 기본 방역수칙 및 자발적 거리두기 실천
[금요저널] 대구시가 고령(65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인센티브 지급 방식을 개선한 결과 운전면허 반납자가 전년 동기 대비 36%나 늘어났다. 대구시는 2019년 9월부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어르신
[금요저널] 대구시와 대구시감염병관리지원단은 코로나19 재유행 대비를 위해 19일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대응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코로나19 6차 재유행이 예상보다 일찍 도래해 8월 중순~10월 중순에 확진자 수가 약 20만명에 이를 것으
[금요저널] 대구시는 통합신공항 내 미군시설 이전을 위해 주한미군사령부가 미 국무부에 신청한 협상권한위임 절차가 완료됐음을 주한미군으로부터 통보받았다. 대구시는 2020년 11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고 대구 군 공항 내 주한미군 시
[금요저널] 대구시는 다방면의 어려움을 겪는 자살 유족을 초기부터 사후관리까지 효과적으로 지원해 유족의 트라우마 예방과 건강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 지원사업’을 7월부터 시행한다. 대구시는 자살사건이 발생하면 경찰·소방의 출동 요청에 따라
[금요저널] 여름방학 동안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인터넷 스스로 캠프’가 7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운영된다. 대구시와 대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미디어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대구시는 민선8기 공약 ‘혁신·행복 대구’의 중점 추진과제인 ‘대구의료원의 기능 강화’를 위해 대구의료원의 공공성과 신뢰성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먼저, 대구의료원이 지역대표 공공병원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공공성 강화 방안으로 공공의료 기능강화,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