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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돌봄 건강 참여가 균형 잡힌 활기찬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담은 '대구광역시 노인복지종합계획'을 수립했다.이번 노인복지종합계획은 대구광역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조례 제6조에 따라 처음 수립하는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의 능동적 참여와 역량 강화, 돌봄 안전,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서비스의 핵심 전략을 담았다.2023년 실시한 대구 노인실태조사 결과 가장 시급한 노인정책으로 돌봄 및 일자리가 77%를 차지했고 노후에 건강 악화 시 희망하는 거주 형태는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이 67.7%로 조사됐다.또한 현재 거주지에서 계속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로 일상생활 지원, 안전 지원, 병의원 동행 외출 지원 서비스 순으로 나타났다.대구광역시는 이러한 조사 결과와 정부 정책 방향, 현장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건강한 노화 실현, 든든한 노년 보장, 즐거운 노후 지원'을 목표로 건강 및 지역돌봄 안전망 강화 경제적 안정 및 사회참여 확대 평생교육 및 문화향유 증진 포용적 복지체계 구축의 4대 추진전략과 70개 세부과제를 설정했다.첫째, 건강 및 지역돌봄 안전망 강화 분야에서는 '의료 돌봄 주거 서비스 연계, 자기돌봄 역량 유지, 스마트 돌봄 기술 활용'을 중점 추진과제로 19개 사업을 추진한다.둘째, 경제적 안정 및 사회참여 확대 분야는 '노인일자리 다양화, 소득 보장 및 자립 지원, 세대 교류 및 권익보호'를 중점 추진과제로 20개 사업을 추진한다.셋째, 평생교육 및 문화향유 증진 분야에서는 '맞춤형 평생학습 확대, 문화예술 여가 활성화, 활동 교류 기반 조성'위해 15개 사업을 추진한다.넷째, 포용적 복지체계 구축 분야에서는 '고령자 맞춤형 주거 지원,일상생활 지원 및 생활안전 환경개선'을 중점 추진과제로 16개 사업을 추진한다.대구시는 5개년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해 초고령사회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으로 2026년에는 93개 세부사업에 총 2조 575억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노인복지종합계획은 지역 어르신의 실제 생활과 지역 특성을 정책 전반에 반영해 일자리 돌봄 여가 중심의 지원체계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고령친화 환경을 조성해 전 세대가 살기 좋은 지속가능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역미래무역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협업해 청년무역사관학교를 확대 운영한다.'청년무역사관학교'는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맞춰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지역 청년 인재를 양성해 지역 수출중소기업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고 수출 경쟁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2013년 시작된 이래 총 8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누적 취업률이 92.8%에 달하는 지역 최고의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올해 모집인원은 72명으로 대구 경북 소재 3 4학년 재학생 및 졸업자 이거나, 대구 경북에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단, 타 지역 대학생이면 부모님 주소지가 대구 경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모집기간은 3월 12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참여자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올해 교육의 특징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이다.5월부터 온라인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무역 기초 지식을 쌓은 뒤, 6월부터 오프라인 본 교육과 6박 7일간의 몰입형 합숙 훈련을 통해 수출시뮬레이션 및 해외마케팅 경진대회 등 실질적인 무역 역량을 강화한다.특히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글로벌 무역 현장 탐방 인원을 2배로 늘려 직접 해외시장을 경험할 기회를 확대한다.또한, 국내 최대 종합상사 체험형 현장 견학, 지역 우수기업 인턴십과 취업박람회를 연계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한다.이밖에 수료생들은 선배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청년무역인연합'에 가입해 선배들로부터 1:1 멘토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구와 경북의 우수한 청년들이 함께 성장하고 실질적인 무역 현장에서 활약하며 지역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무역 전문가를 꿈꾸는 대구 지역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12월 22일부터 접수한다.농식품바우처는 지정된 가맹점에서 채소·과일 등 국산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기존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내년부터는 1992년 이후 출생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식생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에서 최대 18만 7천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중복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신규 신청은 12월 22일부터 가능하며,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ARS,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2025년 이용자 중 자격을 유지하는 가구는 자동 신청되며, 2026년 1월 기존 사용카드에 충전된다.바우처 사용 가능 매장은 12월 말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2026년 1월 2일부터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등 다양한 농산물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내년부터 농식품바우처 지원 대상이 확대돼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단순히 바우처 지급에 그치지 않고, 식생활 교육까지 병행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12월 22일부터 접수한다.농식품바우처는 지정된 가맹점에서 채소·과일 등 국산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기존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내년부터는 1992년 이후 출생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식생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에서 최대 18만 7천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중복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신규 신청은 12월 22일부터 가능하며,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ARS,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2025년 이용자 중 자격을 유지하는 가구는 자동 신청되며, 2026년 1월 기존 사용카드에 충전된다.바우처 사용 가능 매장은 12월 말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2026년 1월 2일부터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등 다양한 농산물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내년부터 농식품바우처 지원 대상이 확대돼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단순히 바우처 지급에 그치지 않고, 식생활 교육까지 병행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12월 22일부터 접수한다.농식품바우처는 지정된 가맹점에서 채소·과일 등 국산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기존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내년부터는 1992년 이후 출생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식생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에서 최대 18만 7천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중복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신규 신청은 12월 22일부터 가능하며,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ARS,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2025년 이용자 중 자격을 유지하는 가구는 자동 신청되며, 2026년 1월 기존 사용카드에 충전된다.바우처 사용 가능 매장은 12월 말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2026년 1월 2일부터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등 다양한 농산물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내년부터 농식품바우처 지원 대상이 확대돼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단순히 바우처 지급에 그치지 않고, 식생활 교육까지 병행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12월 22일부터 접수한다.농식품바우처는 지정된 가맹점에서 채소·과일 등 국산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기존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내년부터는 1992년 이후 출생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식생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에서 최대 18만 7천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중복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신규 신청은 12월 22일부터 가능하며,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ARS,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2025년 이용자 중 자격을 유지하는 가구는 자동 신청되며, 2026년 1월 기존 사용카드에 충전된다.바우처 사용 가능 매장은 12월 말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2026년 1월 2일부터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등 다양한 농산물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내년부터 농식품바우처 지원 대상이 확대돼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단순히 바우처 지급에 그치지 않고, 식생활 교육까지 병행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12월 22일부터 접수한다.농식품바우처는 지정된 가맹점에서 채소·과일 등 국산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기존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내년부터는 1992년 이후 출생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식생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에서 최대 18만 7천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중복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신규 신청은 12월 22일부터 가능하며,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ARS,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2025년 이용자 중 자격을 유지하는 가구는 자동 신청되며, 2026년 1월 기존 사용카드에 충전된다.바우처 사용 가능 매장은 12월 말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2026년 1월 2일부터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등 다양한 농산물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내년부터 농식품바우처 지원 대상이 확대돼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단순히 바우처 지급에 그치지 않고, 식생활 교육까지 병행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기간과 △연말연시 기간으로 구분해 운영된다.이는 겨울철 화기 사용 증가와 함께 교회, 해넘이·해맞이 행사 등 다중운집 장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대구소방은 해당 기간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전통시장, 산업단지, 다중이용시설, 주거시설 등 화재 취약대상에 대해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방치 가연물 제거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방침이다.또한 연휴 기간 가동이 중단되는 공장·창고·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전원 차단 등 자율 안전관리 지도를 병행해 관리 공백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다.대형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태세도 한층 강화된다.소방기관장은 지휘선상 대기를 유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단계부터 가용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한 대응 전술을 전개할 계획이다.또한 교회와 해넘이·해맞이 명소 등 다중운집 장소에는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이와 함께 CCTV 관제센터와의 협업을 통한 실시간 화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경비·보안업체와 연계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한다.아울러 소방장비 가동률을 100% 유지하고, 한파에 대비한 장비 점검도 철저히 시행한다.119종합상황실과 구급상황관리센터는 연휴 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신고 증가에 대비해 임시 수보대를 확보하고, 상황관리 및 유지관리 근무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응급의료 상담과 당직 의료기관·약국 안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동안 빈틈없는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와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가스 안전 점검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기간과 △연말연시 기간으로 구분해 운영된다.이는 겨울철 화기 사용 증가와 함께 교회, 해넘이·해맞이 행사 등 다중운집 장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대구소방은 해당 기간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전통시장, 산업단지, 다중이용시설, 주거시설 등 화재 취약대상에 대해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방치 가연물 제거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방침이다.또한 연휴 기간 가동이 중단되는 공장·창고·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전원 차단 등 자율 안전관리 지도를 병행해 관리 공백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다.대형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태세도 한층 강화된다.소방기관장은 지휘선상 대기를 유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단계부터 가용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한 대응 전술을 전개할 계획이다.또한 교회와 해넘이·해맞이 명소 등 다중운집 장소에는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이와 함께 CCTV 관제센터와의 협업을 통한 실시간 화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경비·보안업체와 연계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한다.아울러 소방장비 가동률을 100% 유지하고, 한파에 대비한 장비 점검도 철저히 시행한다.119종합상황실과 구급상황관리센터는 연휴 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신고 증가에 대비해 임시 수보대를 확보하고, 상황관리 및 유지관리 근무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응급의료 상담과 당직 의료기관·약국 안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동안 빈틈없는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와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가스 안전 점검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기간과 △연말연시 기간으로 구분해 운영된다.이는 겨울철 화기 사용 증가와 함께 교회, 해넘이·해맞이 행사 등 다중운집 장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대구소방은 해당 기간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전통시장, 산업단지, 다중이용시설, 주거시설 등 화재 취약대상에 대해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방치 가연물 제거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방침이다.또한 연휴 기간 가동이 중단되는 공장·창고·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전원 차단 등 자율 안전관리 지도를 병행해 관리 공백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다.대형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태세도 한층 강화된다.소방기관장은 지휘선상 대기를 유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단계부터 가용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한 대응 전술을 전개할 계획이다.또한 교회와 해넘이·해맞이 명소 등 다중운집 장소에는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이와 함께 CCTV 관제센터와의 협업을 통한 실시간 화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경비·보안업체와 연계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한다.아울러 소방장비 가동률을 100% 유지하고, 한파에 대비한 장비 점검도 철저히 시행한다.119종합상황실과 구급상황관리센터는 연휴 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신고 증가에 대비해 임시 수보대를 확보하고, 상황관리 및 유지관리 근무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응급의료 상담과 당직 의료기관·약국 안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동안 빈틈없는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와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가스 안전 점검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기간과 △연말연시 기간으로 구분해 운영된다.이는 겨울철 화기 사용 증가와 함께 교회, 해넘이·해맞이 행사 등 다중운집 장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대구소방은 해당 기간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전통시장, 산업단지, 다중이용시설, 주거시설 등 화재 취약대상에 대해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방치 가연물 제거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방침이다.또한 연휴 기간 가동이 중단되는 공장·창고·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전원 차단 등 자율 안전관리 지도를 병행해 관리 공백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다.대형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태세도 한층 강화된다.소방기관장은 지휘선상 대기를 유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단계부터 가용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한 대응 전술을 전개할 계획이다.또한 교회와 해넘이·해맞이 명소 등 다중운집 장소에는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이와 함께 CCTV 관제센터와의 협업을 통한 실시간 화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경비·보안업체와 연계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한다.아울러 소방장비 가동률을 100% 유지하고, 한파에 대비한 장비 점검도 철저히 시행한다.119종합상황실과 구급상황관리센터는 연휴 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신고 증가에 대비해 임시 수보대를 확보하고, 상황관리 및 유지관리 근무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응급의료 상담과 당직 의료기관·약국 안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동안 빈틈없는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와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가스 안전 점검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2월 19일, 올 한 해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온 ‘제1기 청라수 서포터즈’의 해단식을 개최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처음 모집된 ‘청라수 서포터즈’는 총 30명으로 구성돼, 지난 3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이들은 500여 건의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고, 블로그 이웃 160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0명 이상을 확보하며, ‘댓글달기’, ‘좋아요 누르기’, ‘공유하기’등을 통해 5000건 이상의 SNS 활동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서포터즈는 △물절약·재활용 캠페인 △정수장·수질연구서 및 치맥페스티벌 취재 등 체험·탐방 콘텐츠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대구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제1기 청라수 서포터즈’활동을 발판 삼아 내년에는 2기 서포터즈를 새로 모집해 청라수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청라수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서포터즈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서포터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구 수돗물 홍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상수도사업본부도 최고의 수질관리로 시민들의 신뢰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