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산시는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울산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11월 2일 오전 10시 행정부시장실에서 장학금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귀뚜라미그룹은 울산지역 학생들이 학업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총 8,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금요저널] 울산시는 1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김병수 울산시 사회복지·장애인 정책 특별보좌관, 신육봉 울산광역자활센터장, 자활사업 참여자·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울산자활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
[금요저널] 울산시는 북구 명촌정문앞 교차로 교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좌회전 차로를 1개 차로 늘려 출·퇴근 시간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로 변경을 위한 공사는 11월 11일부터 주말 차량 통행량이 적은 시간을 이용해 3주가량 진행될 예정이
[금요저널] 울산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전폭적 기업지원을 통해 달성한 대규모 투자가 울산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 마련에 나섰다. 울산시는 11월 1일 오후 3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기업 투자와 채용이 지역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확
[금요저널] 울산 남부소방서 장생포119안전센터는 11월 1일 오전 10시 남구 여천동에 위치한 한화솔루션 울산2공장에 정기보수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공장 정기 보수기간 동안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
[금요저널] 울산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울산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와 17개 시·
[금요저널] 울산시가 물류산업 발전 공로로 ‘한국물류대상’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11월 1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3 물류의 날’ 기념식에서 물류체계 구축을 통한 물류비 절감으로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3년 제31회 한국물류대상
[금요저널] 울산시는 11월 1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시청직원, 방문객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화재대비 청사 대피 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화재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위기 사항을 스스
[금요저널] 울산시가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백신 접종에 나선다. 럼피스킨병은 소에서만 감염되며 피부 점막에 단단한 혹, 피부 결절로 인해 유산, 가죽 손상, 우유 생산 급감 등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지난 19일 충남 서산 한우농장에서 첫 발생한
[금요저널] 울산시는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관내 467개 의무관리대상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 31일에는 북구 문화예술회관 강당에서 중구, 북구, 동구 지역 100명과 11
[금요저널] 울산시는 10월 31일 오후 2시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속가능발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관으로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금요저널] 울산시는 10월 31일 오후 2시 태화강국가정원 일원에서 울산시,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을철 재난·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 및 안전생활 수칙’ 홍보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 운동은 ‘가을철 재난·안전위험요인 집
[금요저널] 울산시가 2023년도 하반기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에 들어간다. 2023년도 하반기 산불방지대책을 살펴보면, 올해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또한 11월부터 인화물질 제거전담반을 편성해 산과 연접해 있는
[금요저널] 울산시는 10월 31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정호동 경제산업실장,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자동차 부품기업 상생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