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원, ㈜국일인토트, ㈜삼미기계, 노벨정밀금속, 케이디밸브 총 5개사가 ‘2023년 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25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모범장수기업 인증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2023
[금요저널] 울산시는 10월 26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울산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공무원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에 진행했던 이론 중심의 강연 방식에서 벗어나 클래식 공연과 강연을 병
[금요저널] 울산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가을, 정원에 머물다’라는 주제로 ‘2023 태화강 국가정원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10월 27일 태화강 국가정원 내 만남의 광장에서 개막식 식전
[금요저널] 울산시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본부와 함께 10월 26일 오전 10시 울산태화호에서 조선해양 기자재 수출 다변화를 위한 해외 선주사 초청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엠에이 쉽스의 라스 아보 요르겐센 지역 임원을 비롯해 그리스, 독일 인도
[금요저널] 울산시는 10월 28일 울산공고에서 ‘2023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기술직렬 총 12명이다. 수의 7급 2명, 의료기술 9급 7명, 기술계고 졸업자 구분모집으로 공업 9급 1명, 시설 9급 2명을 선발한다.
[금요저널] 울산시가 2024년 정부합동평가를 앞두고 대응 전략 모색에 나섰다. 울산시는 10월 25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서정욱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표 담당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제3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
[금요저널] 발라드의 황태자 ‘조성모’가 울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울산시는 10월 25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울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수 조성모는 홍보대사 첫 일정으로 이날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고래티브이’에 출연해 울산
[금요저널] 울산시는 10월 25일 오전 10시 북구 머큐어앰배서더 울산 호텔에서 ‘2023년 규제혁신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울산시, 구·군 규제혁신 관련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혁신 우수사례 시상과 유공 공무원 표창, 규
[금요저널] 울산시가 ‘중화 문명의 발상지’ 중국 허난성과 본격적인 교류·협력을 추진한다. 울산시와 중국 허난성은 10월 25일 오전 11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교류협력의향서를 체결한다. 교류협력의향서 체결에 따라 양측은 경제, 무역, 과학기술, 문화, 교육, 체육
[금요저널]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10월 28일부터 12월 10일까지 반려동물 동반 도보 임무 관광 프로그램인 ‘미션 멍파서블 울산’을 개최한다.
[금요저널] 울산시는 10월 27일과 28일 양일간, 태화강국가하천 남구둔치에서 음식문화축제 ‘2023 울산 미식 대향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외식 산업 활성화와 수산식품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의 맛으로 온정을 담다’라는 주제로
[금요저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9월까지 관내에서 제조·판매되고 있는 수처리제의 성분과 규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16개의 수처리제 제조업체가 영업 중이며 ‘먹는물관리법’에 따라 생산제품에 대한 자가품질검
[금요저널] 울산박물관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돈’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돈’은 지난 1958년 제작된 김소동 감독의 영화로 김승호, 최은희, 최남현, 김진규 등이 출연했다. 영화 ‘돈’에서는
[금요저널] 울산시가 ‘태화동 청년희망주택 건립’ 건축설계 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대흥종합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고 위드 – 구도심과 동행하는 청년희망주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대부분의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환기, 채광 일조를 극대화했다. 청년들의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