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권역별 마을배움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4월 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마을배움터는 광명시 내 5개 권역에서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권역별 마을배움터는 지역 특성과 주민
[금요저널] 시흥시는 노후화된 시화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공사를 오는 4월부터 시작한다.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정왕동 일원 약 668만3천 를 대상으로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488억원이 투입되는 대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돕고 공공구매 참여 기회를 넓히는 자리를 마련했다.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 창업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역기업 성장을 위한 공공조달 참여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공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3월 24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 시흥을 위한 시흥시민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시흥시의 미래 비전과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시흥형 지속가능발전목표 세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24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시흥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오는 6월 경기도청에서 열리는 ‘2026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한마당’에 참가할 시흥시 대표 동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화호 수변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시화호 수변 힐링 프로그램’을 오는 4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거북섬 해안덱에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30명씩 총 360명의
[금요저널] 시흥시 목감작은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시민들에게 예술과 접목한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미디어 아트’특화 북 큐레이션을 운영한다.이번 북 큐레이션은 미디어와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도서를 선별 전시해 시민들이 관련 분야를 더 쉽고 폭넓게 이해하고
[금요저널] 시흥시는 농지 이용 정상화와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정부 및 경기도의 농지 전수조사 추진 방침에 따라, 본격적인 조사에 앞서 지난 3월 23일 관내 일부 농지를 대상으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앞서 경기도는 정부의 농지 투기 단속 강화 기조에 맞춰 도내
[금요저널] 시흥시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3일 관내 포리초등학교 학생들과 씨감자 심기 농촌 체험을 진행했다.이날 체험에는 신현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포리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직접 감자를 심고 흙을 만지며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23일 시청 별관 글로벌센터1회의실에서 근로자 안전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시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 의결하고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4일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군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관계단체 합동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정왕본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바르게
[금요저널]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학생 정신건강교육 프로그램 ‘마음튼튼교실’을 운영한다.‘마음튼튼교실’은 아동 청소년기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금요저널]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 자율방범대가 지난 2월부터 주 2회 이상 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지역 내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청소년 범죄 비행 예방에 힘쓰고 있다.순찰은 신현동 일대 공원과 학교 주변, 원룸 밀집지역, 골목길 등 야간 시간대 범죄 취약지역을 중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4일 관내 상가 밀집지역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숨어있는 노숙자, 행려자, 독거노인, 아동학대 의심자, 주거 취약계층 등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