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6년 유튜브 채널 운영 방향을 전면 개편하고 시민들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참여형 예능’과 ‘현장 밀착형 정보’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자체가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출연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 미식관광 콘텐츠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부산 고메 셀렉션 참가 업체를 오는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지역 레스토랑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금요저널]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 기회가 제한된 관내 초 중학생 6명을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하는 특화사업 ‘배움 온, 마을과 함께 키우는 꿈’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부모 부재 방임 등 돌봄 공백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도시공사와 시민행복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배당금 1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도 에코델타시티 공공분양 주택 사업, 시청 앞 행복주택 사업, 일광지구 통합 공공임대주택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설립 이후
[금요저널] 상주시는 3월 24일 1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유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 우수제품 쇼핑숍 동백상회 가 단순한 판매장을 넘어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동백상회 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의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시와 신세계가 협력해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4월 7일까지 ‘광명3동 더드림재생 탄소로운 팝업 사업’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광명3동 주민을 우선해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적극행정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광역 17개, 기초 226개 등 전국 243개 지방정
[금요저널] 시흥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25일 인명피해 우려 지역인 정왕지하차도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이 잦아짐에 따라 침수 위험이 큰 지하차도의 안전
[금요저널] 광명시가 자살 고위험군인 자살 유족에 대한 밀착 지원과 종교계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광명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5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청년어울림실에서 ‘광명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푸름이어린이도서관에서 ‘책 읽는 슈퍼 히어로’ 성장 프로젝트를 계속 운영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24년 12월 광문초등학교 학부모회의 제안과 2025년 2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 삼송2동과 행신3동 통장회의을 차례로 방문했다.26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날 오전에 삼송2동, 오후에 행신3동 통장들과 만나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교량 육교 하부 공간 정비 공원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4월부터 상권 밀집 지역 4곳에서 야간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기존 점심시간 단속 유예 정책을 확대한 것으로 시민들의 상권 이용 편의성을 한층 더 높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금요저널] 시는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수급 불균형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 상가, 시민 등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