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6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사회복무요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병무지청 복무관리과 복무지도관을 초빙해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들이 복무에 필요한 기본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근무지에서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복무 역량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사회복무요원이 행정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행정·복지 업무를 지원하며 공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성실하게 복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들이 복무 기간 동안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임할 수 있도록 복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복무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복무요원들이 건강하게 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