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면 국토대청결 운동 (공주시 제공)
[금요저널] 공주시 이인면은 지난 17일 추석 명절과 백제문화제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이인면 새마을회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활동은 추석 연휴와 행사 기간 이동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교차로와 도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제72회 백제문화제가 개최되는 만큼,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주요 이동 구간의 환경 정비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오정선 이인면장은 “추석과 백제문화제를 앞두고 많은 분들이 이인면을 오가는 만큼 주요 도로와 교차로를 중심으로 환경을 정비했다”며 “지역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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