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개최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 17일 2026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주요 사업을 심의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화수분’ 사업과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한 장수사진 선물사업 ‘빛나는 오늘, 기억하는 내일’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사랑의 화수분’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명절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이다.
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빛나는 오늘, 기억하는 내일’장수사진 선물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된다.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욕구에 귀 기울이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며 주민 중심의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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