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8월 11일 상주화폐카드를 소지한 15,612명에게 카드충전으로 1차 지급완료 됐으며 상주화폐카드가 없는 대상자에게는 지류형으로 8월 26일까지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농어민수당은 매년 지급되는 수당이므로 상주화폐 카드를 만들어 이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농어업인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카드로 지급할 경우 지류로 지원하는 것에 비해 연간 2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어서 상주시는 내년부터 모든 대상자에게 상주화폐카드로 농어민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